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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산업은행

구혜린 기자

hrgu@fntimes.com

기사입력 : 2018-01-22 15:26

[한국금융신문 구혜린 기자] ◇ 본부장

▲IT본부 류근혁 ▲KDB미래전략연구소 장병돈 ▲혁신성장금융본부 양기호 ▲강북지역본부 오진교 ▲영남지역본부 엄범용 ▲충청호남지역본부 이동기 ▲아시아지역본부 이병호닫기이병호기사 모아보기

◇ 부실장

▲비서실 최대현 ▲온렌딩금융실 김종선 ▲컨설팅실 황길석 ▲해양산업금융실 임태욱 ▲기업금융1실 정경훈 ▲기업금융2실 김근호 ▲기업금융3실 최현묵 ▲해외사업실 민인환 ▲무역금융실 최애경 ▲자금운용실 김민병 ▲금융공학실 김상수 ▲발행시장실 오준석 ▲PF1실 김길동 ▲PF2실 박웅찬 ▲PF3실 노치영 ▲기업구조조정2실 강병호 ▲투자관리실/출자회사 매각실무추진단장 진인식 ▲심사1부 오종녕 ▲심사2부 유병철 ▲리스크관리부 이동우닫기이동우기사 모아보기 ▲여신감리부 권용일 ▲IT기획부 유재용 ▲금융전산부 고관식 ▲e-뱅킹전산부 변석균 ▲차세대추진부 박희재 ▲영업기획부 정병철 ▲수신기획부 이은우 ▲인사부 김복규 ▲총무부 조치상 ▲연금사업실 김정원 ▲신탁실 이희윤 ▲미래전략개발부 김흥상 ▲신성장정책금융센터 정재경 ▲윤리준법부 강경완 ▲소비자보호부 노강식 ▲검사부 정태환 ▲영업부 조인현

◇ 지점장

▲강남 강신구 ▲대치 김숙 ▲반포 이병인 ▲서초 정호건 ▲잠실 황문현 ▲잠원 유훈수 ▲한티 정재영 ▲가산 전상준 ▲신문로 오영근 ▲김포 이웅주 ▲부평 백호열 ▲안산 민경필 ▲인천 이상곤 ▲산본 고송 ▲안양 권오영 ▲원주 김경열 ▲판교 유희빈 ▲평택 윤종열 ▲화성 백도흠 ▲경산 이원식 ▲경주 엄원용 ▲금정 조성제 ▲대구 김경환 ▲광주 홍권석 ▲군산 박상순 ▲금남로 홍성식 ▲대덕 홍선범 ▲아산 김종섭 ▲여수 김영규 ▲오창 유근하 ▲천안 서근모 ▲뉴욕 반영은 ▲토쿄 이정권 ▲런던 엄효운 ▲베이징 소호태 ▲칭다오 곽경탁 ▲프랑크푸르트 송강국 ▲아부다비 김성훈 ▲마닐라 윤경환 ▲홍콩 이영재

구혜린 기자 hrgu@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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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금융권 덮친 해커 공포…세계 최대 가상화폐 거래소도 표적 국내 증권사와 은행, 자산운용사를 잇달아 겨냥한 해킹 공포가 가상자산 시장으로까지 번졌다. 세계 최대 가상화폐 거래소 바이낸스 관련 지갑에서 수십억달러 규모의 의심스러운 자금 이동이 포착되면서다. 국내 금융권에서 고객정보 유출 사고가 이어지는 가운데 글로벌 가상자산 거래소까지 보안 위협에 노출되면서 금융투자업계 전반에 걸쳐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다.30일 금융투자업계와 외신에 따르면 바이낸스는 최근 불거진 잠재적 보안 사고와 관련해 긴급 조사에 착수했다. 바이낸스는 공식 입장을 통해 보안 문제에 관한 보고를 인지하고 관련 정보를 확인하고 있다며 현재까지 고객 자금에 미친 영향은 확인되지 않았다고 밝혔다.바이 2 DQN양종희號 KB금융, 분기 순익 개선 주역은 이자수익 아닌 '법인세' [2026 3분기 금융사 실적] 양종희 회장이 이끄는 KB금융그룹의 올해 3분기 순이익이 전년 동기보다 13% 이상 증가했지만, 주요 원인은 이자수익이 아닌 일회성 세금 감소 덕분인 것으로 나타났다.올해 반영된 법인세 효과를 제외하면 분기 순이익은 전년 동기와 비슷한 수준으로 추산된다.이자이익도 증가했으나 분기 이자비용 증가율이 이자수익 증가율을 웃돌면서 조달 부담 관리가 새로운 과제로 떠올랐다. 비이자 부문에서는 증권·신탁 수수료가 성장을 이끌었지만, 시장 관련 손익과 보험 계열사의 실적은 부진해 온도 차가 컸다.분기 순익 13.1% 증가···세금 효과 제외하면 전년 수준올해 3분기 KB금융의 분기 기준 지배주주 순이익은 1조 9075억원으로 전년 동기 3 김기홍 회장은 왜 저축은행을 인수하는가 [JB금융 리로드①] 김기홍 JB금융그룹 회장이 핵심 계열사 전북은행과 핀테크 기업 '핀다'를 통해 대원저축은행을 인수했다.정부의 포용금융 강화 기조와 경기 둔화, 여신 부실 등으로 저축은행의 수익성 부담이 커지는 상황이어서 인수 배경에 더욱 관심이 쏠린다.JB금융의 선택은 기존 호남 중심의 영업 기반을 넘어 새로운 고객과 수익원을 확보하려는 전략으로 해석된다.대원저축은행의 영업구역인 대구·경북·강원에서 기업금융 접점을 마련하고, 핀다 플랫폼을 통해 전국 비대면 개인대출을 확대하는 방식이다.다만 고객 확대가 지속 가능한 성장으로 이어지려면 조달비용과 대손비용을 감당하면서 자본 대비 수익성을 확보해야 한다.대원저축은행이 지역금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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