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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B하나은행, 평창 동계올림픽 성공기원 템플스테이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기사입력 : 2018-01-22 11:04

[한국금융신문 정선은 기자] KEB하나은행은 지난 20 일부터 1박 2일간 강원도 양양군 소재 낙산사에서 국내 체류 외국인 손님을 대상으로 평창 동계올림픽의 성공적 개최를 기원하는 템플스테이 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한국에서 처음으로 개최되는 동계 올림픽인 '2018 평창 동계올림픽 대회 및 동계패럴림픽 대회'를 약 3 주 앞두고 국내에 체류 중인 외국인들에게 대회를 홍보하고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

지난 20 일 을지로 KEB 하나은행 신축본점에 모인 국내 체류 외국인 30여명은 1 층 로비에 마련된 평창 동계올림픽 체험관에서 가상현실 (VR) 봅슬레이와 컬링 등을 체험한 후 강원도 평창으로 이동했다.

평창에 도착한 후 평창 동계올림픽 조직위원회의 협조를 받아 진행된 베뉴투어(경기장 사전 관람 프로그램 ) 에서 스키점프대를 비롯한 다양한 경기 시설을 둘러봤다. 이어 양양으로 자리를 옮긴 외국인 참가자들은 한국 불교의 역사와 문화가 살아 숨 쉬는 낙산사에서 템플스테이를 통해 한국의 불교문화와 고유한 전통문화를 체험했다 .

KEB 하나은행 외환마케팅부 관계자는 "평창 동계올림픽 공식후원은행으로서 KEB 하나은행을 거래하는 외국인 손님들에게 대회를 홍보하고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기원함과 동시에 한국의 문화를 이해하고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코자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KEB하나은행은 지난 20일부터 1박 2일간 강원도 양양군 소재 낙산사에서 국내 체류 외국인 손님을 대상으로 '평창 동계올림픽의 성공적 개최를 기원하는 템플스테이' 행사를 실시했다. 평창에서 베뉴투어 후 낙산사로 자리를 옮긴 외국인 참가자들이 대성문 앞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 KEB하나은행

KEB하나은행은 지난 20일부터 1박 2일간 강원도 양양군 소재 낙산사에서 국내 체류 외국인 손님을 대상으로 '평창 동계올림픽의 성공적 개최를 기원하는 템플스테이' 행사를 실시했다. 평창에서 베뉴투어 후 낙산사로 자리를 옮긴 외국인 참가자들이 대성문 앞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 KEB하나은행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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