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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마켓, 신선식품 전용관 ‘G프레시’ 최대 69% 할인

신미진 기자

mjshin@fntimes.com

기사입력 : 2018-01-15 10:18

사진=G마켓

사진=G마켓

[한국금융신문 신미진 기자] G마켓이 오는 21일까지 신선한 산지직송 식품들을 최대 69% 할인판매하는 ‘프레시위크’를 연다고 15일 밝혔다.

프레시위크는 농‧축‧수산물 및 지역 특산물 등의 신선식품을 판매하는 신선식품 전용관 ‘G프레쉬’ 제품들로 구성했다. 제품 하자가 있을 시 무료반품 서비스도 지원한다.

먼저 ‘오늘의 웰빙푸드’ 코너를 통해 매일 총 3종류의 프리미엄 신선식품을 특가 판매한다. 행사 첫 날인 15일에는 ‘보령 배 5kg’(10~12과‧7900원)와 2세트 구매시 홍합을 무료증정하는 ‘국내산 피꼬막 2kg’(5600원), ‘유기농 모듬 쌈채소 600g’(7900원)을 선보인다.

슈퍼푸드 등 건강식도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대표 제품으로는 ‘등푸른 제주 생물고등어 12미(1만1900원)’와 ‘제주 무농약 햇 브로콜리 1kg(7900원)’, ‘꿀고구마 3kg(9900원)’, ‘애플 토마토 600g 2팩(8900원)’ 등이 있다.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이벤트도 마련했다. 참여방법은 ‘GFresh’ 공식 인스타그램에 올라온 콘텐츠를 스크랩(리그램)한 뒤 댓글 참여 및 친구를 초대하면 된다. 행사 기간은 오는 21일까지이며, 총 20명을 추첨해 고구마, 배, 꼬막 등 G프레시 특가상품을 랜덤으로 증정한다.

박영근 G마켓 신선식품팀 박영근팀장은 “G프레시는 식품 매니저들이 직접 검수해 신뢰할 수 있는 제품만 엄선한 제품”이라고 말했다.

신미진 기자 mjshin@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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