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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롯데그룹

신미진 기자

mjshin@fntimes.com

기사입력 : 2018-01-10 12:37

[한국금융신문 신미진 기자] ◇대표이사 및 단위조직장 승진

△롯데지주 대표이사 부회장 황각규

△롯데손해보험 대표이사 사장 김현수

△롯데홈쇼핑 대표이사 부사장 이완신

△롯데캐피탈 대표이사 부사장 박송완

△롯데알미늄 대표이사 내정 전무 조현철

◇대표이사 및 단위조직장 보임

△롯데쇼핑 H&B사업본부 대표 내정 상무 선우영

△롯데루스 대표이사 내정 상무보A 김태홍

◇승진

<롯데지주>

△사장 이봉철

△전무 남익우 이종현 김현옥

△상무 오성수 정영철 손희영 이병희

△상무보A 김원재 이재홍

△상무보B 신재열 이규철 김민아 김성식

<롯데쇼핑>

△상무 이호설 김대수 우주희 김응걸 이상무

△상무보A 박주혁 나연 박상영 김혜영 이제관 조영준 임재철 강헌서 안종윤 오희성 이기욱

△상무보B 황경호 안대준 구성회 이진우 박중구 김재범 이정혜 구창모 이은승 권혁인 신영주송민 박성훈 김재철닫기김재철기사 모아보기 윤회진

<롯데장학복지재단>

△상무 백운성

<호텔롯데>

△상무 강성태 김보준 조종식,

△상무보A 전혜진 김주남 최원기

△상무보B 홍성준 심희승 이정민 김인식 박상일

<롯데칠성음료>

△상무 정찬우 김원국

△상무보A 나한채 이덕용 서민재

△상무보B 이종곤 여철호 여명랑 이창환 강호영 이남철 정성주

<롯데하이마트>

△상무 박재욱 문주석

△상무보A 김경선

△상무보B 이태종 박수용 박왕근

<롯데물산>

△상무 박노경

△상무보B 노희웅

<코리아세븐>

△상무 최정환

△상무보B 이우식

<롯데정보통신>

△상무 오광우

△상무보A 허성일 성정훈

△상무보B 김성환닫기김성환기사 모아보기 박종표

<현대정보기술>

△상무보A 김광영

<롯데알미늄>

△상무보A 최연수

△상무보B 이채현 이상원 김태룡

<롯데멤버스>

△상무보B 오상우 황윤희

<롯데MCC>

△상무보B 김상명

<롯데홈쇼핑>

△전무 황범석

△상무 추동우

△상무보A 전성율 정윤상

<롯데푸드>

△상무 경원수

△상무보A 정성호 김상태

△상무보B 박태진 권기정

<롯데카드>

△전무 박두환

△상무 김종극

△상무보A 명제선

△상무보B 홍정일 이창주 김지나

<롯데캐피탈>

△전무 고정욱

△상무보A 김종석

△상무보B 안승찬

<롯데손해보험>

△전무 김도한

△상무 김동은

△상무보A 김재필

△상무보B 고성인 김민호 김종영

신미진 기자 mjshin@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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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금융권 덮친 해커 공포…세계 최대 가상화폐 거래소도 표적 국내 증권사와 은행, 자산운용사를 잇달아 겨냥한 해킹 공포가 가상자산 시장으로까지 번졌다. 세계 최대 가상화폐 거래소 바이낸스 관련 지갑에서 수십억달러 규모의 의심스러운 자금 이동이 포착되면서다. 국내 금융권에서 고객정보 유출 사고가 이어지는 가운데 글로벌 가상자산 거래소까지 보안 위협에 노출되면서 금융투자업계 전반에 걸쳐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다.30일 금융투자업계와 외신에 따르면 바이낸스는 최근 불거진 잠재적 보안 사고와 관련해 긴급 조사에 착수했다. 바이낸스는 공식 입장을 통해 보안 문제에 관한 보고를 인지하고 관련 정보를 확인하고 있다며 현재까지 고객 자금에 미친 영향은 확인되지 않았다고 밝혔다.바이 2 DQN양종희號 KB금융, 분기 순익 개선 주역은 이자수익 아닌 '법인세' [2026 3분기 금융사 실적] 양종희 회장이 이끄는 KB금융그룹의 올해 3분기 순이익이 전년 동기보다 13% 이상 증가했지만, 주요 원인은 이자수익이 아닌 일회성 세금 감소 덕분인 것으로 나타났다.올해 반영된 법인세 효과를 제외하면 분기 순이익은 전년 동기와 비슷한 수준으로 추산된다.이자이익도 증가했으나 분기 이자비용 증가율이 이자수익 증가율을 웃돌면서 조달 부담 관리가 새로운 과제로 떠올랐다. 비이자 부문에서는 증권·신탁 수수료가 성장을 이끌었지만, 시장 관련 손익과 보험 계열사의 실적은 부진해 온도 차가 컸다.분기 순익 13.1% 증가···세금 효과 제외하면 전년 수준올해 3분기 KB금융의 분기 기준 지배주주 순이익은 1조 9075억원으로 전년 동기 3 김기홍 회장은 왜 저축은행을 인수하는가 [JB금융 리로드①] 김기홍 JB금융그룹 회장이 핵심 계열사 전북은행과 핀테크 기업 '핀다'를 통해 대원저축은행을 인수했다.정부의 포용금융 강화 기조와 경기 둔화, 여신 부실 등으로 저축은행의 수익성 부담이 커지는 상황이어서 인수 배경에 더욱 관심이 쏠린다.JB금융의 선택은 기존 호남 중심의 영업 기반을 넘어 새로운 고객과 수익원을 확보하려는 전략으로 해석된다.대원저축은행의 영업구역인 대구·경북·강원에서 기업금융 접점을 마련하고, 핀다 플랫폼을 통해 전국 비대면 개인대출을 확대하는 방식이다.다만 고객 확대가 지속 가능한 성장으로 이어지려면 조달비용과 대손비용을 감당하면서 자본 대비 수익성을 확보해야 한다.대원저축은행이 지역금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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