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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KB증권

박찬이 기자

cypark@fntimes.com

기사입력 : 2017-12-29 09:11

[한국금융신문 박찬이 기자] <승진>

◇상무보

△기업금융1부 강진두 △기업금융2부 주태영 △SF1부 문성철 △Equity파생운용부 강승희 △외화자금팀 민경섭

◇이사대우

△신용공여부 김국년 △신기술사업금융부 강석원 △스마트시스템부 손호영 △PB지원부 김상혁 △리스크관리부 이염무 △양천지점 정경화 △비즈니스시스템부 김영학 △동래지점 남헌식 △상품기획부 류재동 △강남지점 이승우 △평택지점 전현호 △수유지점 김남희

<신규>

◇부서장

△외환컨설팅부 민경섭 △FICC파생운용부 윤상호 △채권영업부 정준 △Trading Quant부 안청희 △디지털혁신부 심완엽 △기업분석부 유승창 △기업금융4부 김영동 △해외사업지원부 윤법렬 △투자금융3부 한민규 △SF3부 김홍조 △국제영업1부 김건형 △해외사업추진부 문정환

◇지점장

△화곡지점 정민철 △수유지점 윤철수 △구로지점 신동성 △신림지점 양회백 △방배PB센터 고영륜 △도곡스타PB센터 김종국 △영통지점 김만숙 △아산지점 권오식 △포항지점 이영우 △대천지점 박병효 △논산지점 추현식 △전주지점 신승균 △화봉지점 허창훈

<전보>

◇부서장

△업무지원부 이재용닫기이재용기사 모아보기 △해외상품부 배영식 △MS부 김중강 △S&T운영전략부 문주현 △투자관리부 양창호 △자금부 김성현닫기김성현기사 모아보기 △회계부 이성일 △신용공여부 김경중 △총무부 김국년 △투자컨설팅부 이상화 △ECM1부 이상오 △투자금융1부 안병래 △투자금융2부 김경식 △국제금융부 이용출

◇지점장

△상계지점 김남희 △신설동지점 김상재 △테크노마트지점 이재영 △분당PB센터 정대영 △수지PB센터 조관희 △부평지점 오항영 △평택지점 서원규 △수원지점 박민배 △대전PB센터 이중순 △부천지점 전현호 △대전지점 한대원

◇법인장

△홍콩현지법인 박종건

박찬이 기자 cypark@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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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금융권 덮친 해커 공포…세계 최대 가상화폐 거래소도 표적 국내 증권사와 은행, 자산운용사를 잇달아 겨냥한 해킹 공포가 가상자산 시장으로까지 번졌다. 세계 최대 가상화폐 거래소 바이낸스 관련 지갑에서 수십억달러 규모의 의심스러운 자금 이동이 포착되면서다. 국내 금융권에서 고객정보 유출 사고가 이어지는 가운데 글로벌 가상자산 거래소까지 보안 위협에 노출되면서 금융투자업계 전반에 걸쳐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다.30일 금융투자업계와 외신에 따르면 바이낸스는 최근 불거진 잠재적 보안 사고와 관련해 긴급 조사에 착수했다. 바이낸스는 공식 입장을 통해 보안 문제에 관한 보고를 인지하고 관련 정보를 확인하고 있다며 현재까지 고객 자금에 미친 영향은 확인되지 않았다고 밝혔다.바이 2 DQN양종희號 KB금융, 분기 순익 개선 주역은 이자수익 아닌 '법인세' [2026 3분기 금융사 실적] 양종희 회장이 이끄는 KB금융그룹의 올해 3분기 순이익이 전년 동기보다 13% 이상 증가했지만, 주요 원인은 이자수익이 아닌 일회성 세금 감소 덕분인 것으로 나타났다.올해 반영된 법인세 효과를 제외하면 분기 순이익은 전년 동기와 비슷한 수준으로 추산된다.이자이익도 증가했으나 분기 이자비용 증가율이 이자수익 증가율을 웃돌면서 조달 부담 관리가 새로운 과제로 떠올랐다. 비이자 부문에서는 증권·신탁 수수료가 성장을 이끌었지만, 시장 관련 손익과 보험 계열사의 실적은 부진해 온도 차가 컸다.분기 순익 13.1% 증가···세금 효과 제외하면 전년 수준올해 3분기 KB금융의 분기 기준 지배주주 순이익은 1조 9075억원으로 전년 동기 3 김기홍 회장은 왜 저축은행을 인수하는가 [JB금융 리로드①] 김기홍 JB금융그룹 회장이 핵심 계열사 전북은행과 핀테크 기업 '핀다'를 통해 대원저축은행을 인수했다.정부의 포용금융 강화 기조와 경기 둔화, 여신 부실 등으로 저축은행의 수익성 부담이 커지는 상황이어서 인수 배경에 더욱 관심이 쏠린다.JB금융의 선택은 기존 호남 중심의 영업 기반을 넘어 새로운 고객과 수익원을 확보하려는 전략으로 해석된다.대원저축은행의 영업구역인 대구·경북·강원에서 기업금융 접점을 마련하고, 핀다 플랫폼을 통해 전국 비대면 개인대출을 확대하는 방식이다.다만 고객 확대가 지속 가능한 성장으로 이어지려면 조달비용과 대손비용을 감당하면서 자본 대비 수익성을 확보해야 한다.대원저축은행이 지역금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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