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경남은행, 2018년 상반기 승진·전보인사 단행

편집국

기사입력 : 2017-12-27 17:30

[한국금융신문 부산= 박민현 기자] BNK경남은행이 지난 20일 단행한 본부부서 부실팀장 및 영업점 지점장 승진·전보인사에 이어 3급 이하 책임자와 행원을 대상으로 승진·전보인사를 가졌다고 27일 밝혔다.

창립 이래 최대 규모로 실시된 승진인사는 3급 31명·4급 35명·6급 45명 등 총 111명이 승진자 명단에 포함됐다.

특히 7급으로 입행해 장기간 조직 발전에 기여한 여직원을 4급 책임자로 대거 승진 시키고 6급 승진 규모를 역대 최대로 확대했다.

또 젊고 유능한 직원에 대한 발탁 승진과 연공서열에 의한 승진을 병행해 폭 넓은 승진 기회를 부여했다.

전보인사는 영업점 3년 이상 근무자와 본부 5년 이상 장기 근무자에 대한 3-5 원칙을 기본으로 은행 내 순환배치, 본부 주요부서 여성 책임자 배치, 비연고지 근무 직원 연고지 배치 등을 감안해 책임자와 행원 총 459명이 전보 발령났다

유충렬 본부장은 “3급 이하 책임자와 행원을 대상으로 한 2018년 상반기 승진ㆍ전보인사는 급변하는 금융환경에 대응해 다양한 업무 처리가 가능한 종합금융인력 양성에 역점을 두고 이뤄졌다. 또한 여성 직원과 장기승진 누락자 배려 등 포용적 인사를 통해 본부 부서와 영업점에 새로운 희망과 활력을 불어 넣겠다”고 말했다.

한편 BNK경남은행은 2018년 상반기 승진 사령식을 별도 마련해 승진자들을 격려하고 축하했다.

다음은 2018년 상반기 승진·전보인사 명단.

<3급>

◇ 명곡지점 미니점포 지점장 최옥희(崔玉希)

◇ 명곡지점 미니점포 지점장 정남도(鄭南道)

◇ 문수로지점 미니점포 지점장 정성문(鄭盛文)

◇ 문수로지점 미니점포 지점장 차동덕(車東德)

◇ 구암동영업소 부지점장 강희라(姜姬羅)

◇ 자산동지점 부지점장 김영희(金永姬)

◇ 신탁사업단 부부장 김종택(金鍾澤)

◇ 내서지점 부지점장 박미연(朴美連)

◇ 투자금융부 부부장 송지용(宋志鏞)

◇ 디지털금융부 부부장 신문자(申文子)

◇ 창원시청지점 부지점장 심재훈(沈載訓)

◇ 사회공헌홍보부 부부장 안재우(安宰佑)

◇ 여신심사부 선임심사역 양민석(梁旼碩)

◇ 차룡지점 선임CMO 염재성(廉在成)

◇ 명지지점 부지점장 윤선숙(尹善淑)

◇ 리스크관리부 부부장 윤여정(尹女貞)

◇ 프로세스혁신부 부부장 윤형일(尹馨逸)

◇ 지내동지점 선임PB 이유전(李有田)

◇ 마케팅전략부 부부장 이윤화(李潤花)

◇ 창원영업부 선임CMO 이장우(李長雨)

◇ IT개발부 부부장 이정림(李庭林)

◇ 수암지점 부지점장 이정민(李正敏)

◇ 정보보호부 부부장 이제준(李齊駿)

◇ 전략기획부 부부장 이지훈(李志勳)

◇ 여신심사부 선임심사역 이태오(李泰五)

◇ 강남지점 부지점장 전성섭(全成燮)

◇ 리테일금융부 부부장 전익수(田益守)

◇ 여신관리부 선임관리역 임승호(林承浩)

◇ 검사부 선임검사역 조원태닫기조원태기사 모아보기(曺元泰)

◇ 진주영업부 부지점장 한동열(韓東烈)

◇ 외환사업부 부부장 한지란(韓芝蘭)

- 이상 31명 –

<4급>

◇ 창원공단지점 과장 권기욱(權奇旭)

◇ 하단지점 과장 김대희(金大熙)

◇ 동래지점 과장 김영남(金泳男)

◇ 인사부 과장 송우철(宋雨哲)

◇ 리스크관리부 과장 김인찬(金仁燦)

◇ 진주중앙지점 과장 김지은(金芝恩)

◇ 여의도지점 과장 박선미(朴善美)

◇ 옥동영업소 과장 박은희(朴垠희)

◇ 인사부 과장 박준석(朴埈奭)

◇ 월영마을지점 과장 박지혜(朴知惠)

◇ IT개발부 과장 신상영(申尙迎)

◇ WM사업부 과장 유장원(兪長元)

◇ 굴화지점 과장 이동기(李同淇)

◇ IT개발부 과장 이세희(李世姬)

◇ 중소기업지원센터지점 과장 이소연(李昭連)

◇ 여신심사부 심사역 이이새(李이새)

◇ 고성지점 과장 이재영(李載榮)

◇ 창원중앙지점 과장 이효진닫기이효진기사 모아보기(李曉陳)

◇ 정관지점 과장 임성찬(林成贊)

◇ 디지털금융부 과장 장대선(張大善)

◇ 팔용동지점 과장 전종득(田綜得)

◇ 거창지점 과장 정미진(鄭美珍)

◇ 김해영업부 과장 정태석(丁泰碩)

◇ 인사부 과장 신명찬(辛明讚)

◇ 여신관리부 과장 정현석(鄭弦昔)

◇ 사회공헌홍보부 과장 조정욱(曺廷旭)

◇ 금융소비자보호부 과장 지창훈(池昌訓)

◇ 여의도지점 과장 최상인(崔相寅)

◇ 대청지점 과장 최영락(崔瑛洛)

◇ 아주동지점 과장 최혜진(崔惠珍)

◇ 녹산지점 과장 추종훈(秋鐘勛)

◇ 창원공단지점 과장 하미영(河美渶)

◇ 율하지점 과장 허진민(許秦敏)

◇ 야음동지점 과장 홍미선(洪美仙)

◇ 여신기획부 과장 황진철(黃珍喆)

- 이상 35명 –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금융 다른 기사

1 금융권 덮친 해커 공포…세계 최대 가상화폐 거래소도 표적 국내 증권사와 은행, 자산운용사를 잇달아 겨냥한 해킹 공포가 가상자산 시장으로까지 번졌다. 세계 최대 가상화폐 거래소 바이낸스 관련 지갑에서 수십억달러 규모의 의심스러운 자금 이동이 포착되면서다. 국내 금융권에서 고객정보 유출 사고가 이어지는 가운데 글로벌 가상자산 거래소까지 보안 위협에 노출되면서 금융투자업계 전반에 걸쳐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다.30일 금융투자업계와 외신에 따르면 바이낸스는 최근 불거진 잠재적 보안 사고와 관련해 긴급 조사에 착수했다. 바이낸스는 공식 입장을 통해 보안 문제에 관한 보고를 인지하고 관련 정보를 확인하고 있다며 현재까지 고객 자금에 미친 영향은 확인되지 않았다고 밝혔다.바이 2 DQN양종희號 KB금융, 분기 순익 개선 주역은 이자수익 아닌 '법인세' [2026 3분기 금융사 실적] 양종희 회장이 이끄는 KB금융그룹의 올해 3분기 순이익이 전년 동기보다 13% 이상 증가했지만, 주요 원인은 이자수익이 아닌 일회성 세금 감소 덕분인 것으로 나타났다.올해 반영된 법인세 효과를 제외하면 분기 순이익은 전년 동기와 비슷한 수준으로 추산된다.이자이익도 증가했으나 분기 이자비용 증가율이 이자수익 증가율을 웃돌면서 조달 부담 관리가 새로운 과제로 떠올랐다. 비이자 부문에서는 증권·신탁 수수료가 성장을 이끌었지만, 시장 관련 손익과 보험 계열사의 실적은 부진해 온도 차가 컸다.분기 순익 13.1% 증가···세금 효과 제외하면 전년 수준올해 3분기 KB금융의 분기 기준 지배주주 순이익은 1조 9075억원으로 전년 동기 3 김기홍 회장은 왜 저축은행을 인수하는가 [JB금융 리로드①] 김기홍 JB금융그룹 회장이 핵심 계열사 전북은행과 핀테크 기업 '핀다'를 통해 대원저축은행을 인수했다.정부의 포용금융 강화 기조와 경기 둔화, 여신 부실 등으로 저축은행의 수익성 부담이 커지는 상황이어서 인수 배경에 더욱 관심이 쏠린다.JB금융의 선택은 기존 호남 중심의 영업 기반을 넘어 새로운 고객과 수익원을 확보하려는 전략으로 해석된다.대원저축은행의 영업구역인 대구·경북·강원에서 기업금융 접점을 마련하고, 핀다 플랫폼을 통해 전국 비대면 개인대출을 확대하는 방식이다.다만 고객 확대가 지속 가능한 성장으로 이어지려면 조달비용과 대손비용을 감당하면서 자본 대비 수익성을 확보해야 한다.대원저축은행이 지역금융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