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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BNK금융그룹(지주·부산은행·캐피탈)

편집국

기사입력 : 2017-12-20 17:30

[한국금융신문 부산= 박민현 기자] <BNK금융지주>

◇ 1급 승진

▷재무기획부장 김용관▷경영지원부장 안태홍(이상 2명)

◇ 2급 승진
▷검사부장 진창수(이상 1명)

<부산은행>

◇ 본부장대우 승진

▷영업부장 이승제▷범내골지점장 강경웅▷대연동지점장 박경희▷감전동지점장 박명철▷신평동지점장 최세영(이상 5명)
◇ 1급 승진

▷영도지점장 강문성▷사상지점장 김재호▷부곡동지점장 서창덕▷금사공단지점장 공돈엽▷여의도지점장 정희정▷법조타운지점장 최영도▷정관지점장 이원배▷전략기획부 부장대우 박성욱닫기박성욱기사 모아보기▷인사부장 송상섭▷총무부장 최수길▷여신심사부장 김경섭 (이상 11명)

◇ 2급 승진

▷초량동지점장 이종덕▷수영지점장 서현국▷청학동지점장 장명수▷장전동지점장 장성호▷김해공항지점장 윤종열▷남천동지점장 김상훈▷광남지점장 허정호▷화명동지점장 오길성▷남양산지점장 이진구▷진영지점장 강태훈▷거제고현지점장 방종운▷벡스코지점장 김종민닫기김종민기사 모아보기▷해운대우동지점장 박철호▷금곡동지점장 제해영▷내외동지점장 이신웅▷명지지점장 문정원▷동방오거리지점장 정석목▷한림지점장 김장한▷안동공단지점장 박묘재▷성수동지점장 안수일▷스마트영업부장 이승우▷서울업무부장 이승철▷준법감시부장 윤영지▷투자금융부장 백창주▷외환사업부장 정창용▷금융시장지원부장 강병균(이상 26명)

◇ 부실점장 승진

▷송도지점장 이경원▷금정지점장 유영준▷내성지점장 신식▷신창동지점장 양남규▷미남지점장 김원식▷사상역지점장 심인섭▷구서롯데캐슬지점장 김경미▷용당지점장 조억제▷남산동지점장 이진원▷서부산유통단지지점장 김성기▷양산석산지점장 장원양▷해운대중동지점장 김남영▷대전영업부장 서영석▷시화공단지점장 박유성▷경영혁신실장 김성국▷디지털금융부장 이선영▷카드사업부장 강호덕▷WM사업부장 김정훈▷신용평가부장 노해동▷디지털금융개발부장 오종석 (이상 20명)

◇ 부장대우 승진

▷여신관리부 부장대우 황기영▷프로세스혁신부 부장대우 김옥남▷여신심사부 부장대우강균화▷여신심사부 부장대우 김종서▷여신심사부 부장대우 김영준▷여신심사부 부장대우 류성문▷신용평가부 부장대우 신재식▷검사부 부장대우 안정근▷투자금융부 부장대우 권영우(이상 9명)

◇ 부실점장 전보

▷여신관리부장 박동혁▷중앙동지점장 노준섭▷범일동지점장 노상헌▷온천동지점장 김종구▷전포동지점장 김병선▷광안동지점장 김진영▷양정동지점장 김선미▷부평동지점장 남석원▷가야동지점장 오영봉▷반여동지점장 김정훈▷반송동지점장 강필중▷개금동지점장 최근환▷전포역지점장 신동근▷안락동지점장 김민중▷장림동지점장 이수찬▷용호동지점장 박순조▷서면지점장 배한태▷연천지점장 정무승▷수안동지점장 이승아▷감만동지점장 이수기▷부암동지점장 김해권▷전포카페거리지점장 장인호▷팔송지점장 박문철▷강남지점장 이찬일▷만덕동지점장 노정호▷다대포지점장 신기화▷교대역지점장 이봉수▷덕계지점장 강석래▷울산중앙지점장 김용식▷다대2동지점장 변명구▷삼산동지점장 이병희▷구남지점장 김종판▷녹산공단지점장 이상룡▷장유지점장 이상태▷삼계동지점장 정석민▷민락동지점장 심재호▷초읍동지점장 황근영▷무거동지점장 구동대▷수영민락역지점장 정순탁▷명장동지점장 이기영▷구포3동지점장 김성진▷광일로지점장 하회덕▷몰운대지점장 김영주▷좌동지점장 이병수▷연안지점장 윤영균▷신덕포지점장 윤인근▷괘법동지점장 박진규▷메트로자이지점장 곽경훈▷대구영업부장 최성만▷광주영업부장 오민욱▷물금신도시지점장 고현주▷전략기획부장 강종훈▷전략기획부 부장대우 전영부▷재무기획부장 정준현▷마케팅전략부장 이기봉▷수신기획부장 남경화▷여신기획부장 김용규▷검사부장 송오선▷IT기획부 부장대우 황창호(이상 59명)

<BNK캐피탈>

◇ 1급 승진

▷오토금융부 경기중고지점 부장 김윤식 ▷여신관리부 부장 하차영

◇2급 승진

▷기업금융부 부부장 장우석 ▷오토금융부 광주지점 부부장 이채균▷IT지원부 IT기획팀 부부장 박창주 ▷자금부 부부장 조휘진▷소매금융부(겸)리테일마케팅팀 부부장 유동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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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금융권 덮친 해커 공포…세계 최대 가상화폐 거래소도 표적 국내 증권사와 은행, 자산운용사를 잇달아 겨냥한 해킹 공포가 가상자산 시장으로까지 번졌다. 세계 최대 가상화폐 거래소 바이낸스 관련 지갑에서 수십억달러 규모의 의심스러운 자금 이동이 포착되면서다. 국내 금융권에서 고객정보 유출 사고가 이어지는 가운데 글로벌 가상자산 거래소까지 보안 위협에 노출되면서 금융투자업계 전반에 걸쳐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다.30일 금융투자업계와 외신에 따르면 바이낸스는 최근 불거진 잠재적 보안 사고와 관련해 긴급 조사에 착수했다. 바이낸스는 공식 입장을 통해 보안 문제에 관한 보고를 인지하고 관련 정보를 확인하고 있다며 현재까지 고객 자금에 미친 영향은 확인되지 않았다고 밝혔다.바이 2 DQN양종희號 KB금융, 분기 순익 개선 주역은 이자수익 아닌 '법인세' [2026 3분기 금융사 실적] 양종희 회장이 이끄는 KB금융그룹의 올해 3분기 순이익이 전년 동기보다 13% 이상 증가했지만, 주요 원인은 이자수익이 아닌 일회성 세금 감소 덕분인 것으로 나타났다.올해 반영된 법인세 효과를 제외하면 분기 순이익은 전년 동기와 비슷한 수준으로 추산된다.이자이익도 증가했으나 분기 이자비용 증가율이 이자수익 증가율을 웃돌면서 조달 부담 관리가 새로운 과제로 떠올랐다. 비이자 부문에서는 증권·신탁 수수료가 성장을 이끌었지만, 시장 관련 손익과 보험 계열사의 실적은 부진해 온도 차가 컸다.분기 순익 13.1% 증가···세금 효과 제외하면 전년 수준올해 3분기 KB금융의 분기 기준 지배주주 순이익은 1조 9075억원으로 전년 동기 3 김기홍 회장은 왜 저축은행을 인수하는가 [JB금융 리로드①] 김기홍 JB금융그룹 회장이 핵심 계열사 전북은행과 핀테크 기업 '핀다'를 통해 대원저축은행을 인수했다.정부의 포용금융 강화 기조와 경기 둔화, 여신 부실 등으로 저축은행의 수익성 부담이 커지는 상황이어서 인수 배경에 더욱 관심이 쏠린다.JB금융의 선택은 기존 호남 중심의 영업 기반을 넘어 새로운 고객과 수익원을 확보하려는 전략으로 해석된다.대원저축은행의 영업구역인 대구·경북·강원에서 기업금융 접점을 마련하고, 핀다 플랫폼을 통해 전국 비대면 개인대출을 확대하는 방식이다.다만 고객 확대가 지속 가능한 성장으로 이어지려면 조달비용과 대손비용을 감당하면서 자본 대비 수익성을 확보해야 한다.대원저축은행이 지역금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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