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LH, 도시재생뉴딜 연계 '그린리모델링 포럼' 개최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기사입력 : 2017-12-20 09:15

사진=LH.

사진=LH.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LH(한국토지주택공사)는 20일 서울 대치동 써밋갤러리에서 '기존건축물 에너지데이터 분석을 통한 도시재생뉴딜연계, 그린리모델링포럼'을 개최한다. 그린리모델링과 도시재생뉴딜사업을 연계한 기술과 정보 공유를 위한 자리다.

이번 포럼은 LH와 국토부는 물론, 지자체, 학계, 환경운동연합, 공공기관 녹색건축센터, 그린리모델링 사업자, 건축사 등 여러 관계기관이 모여 그린리모델링에 대한 정보를 소통하고 도시재생과 연계하는 방안을 논의하는 정책토론의 기회다. 또 도시재생 뉴딜 시범사업 대상지 전체 68곳 중 그린리모델링이 적용된 19곳에 대하여 구체적인 추진방안도 토론할 계획이다.

4가지 세션으로 전개되는 전문가들의 주제발표는 기존건축물 그린리모델링 실태분석, 공공건축물 에너지 사용 관리시스템연구를 통해 기존건축물들의 에너지사용실태와 그린리모델링 효과를 공유한다. 그린리모델링 정책과 발전방향, 도시재생 뉴딜에서 그린리모델링의 실현과 과제를 통해 그린리모델링의 미래정책을 제시할 계획이다.

홍성덕 LH 도시재생본부장은 “그린리모델링을 통한 실생활에서의 에너지절감효과를 홍보하고, 앞으로 도시재생사업과 그린리모델링의 연계·확대를 통해 도시의 경쟁력을 회복시킬 수 있는 방안을 찾기 위한 의미 있는 자리가 됐다”고 말했다.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CJ제일제당, ‘육상양식 김 상업화 시설’ 착공 CJ제일제당이 육상양식 김 상업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CJ제일제당은 ‘육상양식 김 상업화 시설’을 충남 천안 지역에 오는 8월 착공한다고 15일 밝혔다. 2018년부터 국내 식품업계 최초로 김 육상양식 기술을 개발해 3톤 수조 배양 성공(2021년)과 전용 품종 확보(2022년) 등 연구개발(R&D) 과정을 거쳐 상용화 단계에 진입한 것이다. 내년 상반기 완공 예정이며, 이곳에서 생산되는 물량은 ‘비비고 김’ 제품으로 국내외 소비자를 만난다. 지자체, 어민과 협력해 지역 상생형 양식 모델도 구축할 계획이다.이번에 구축하는 ‘육상양식 김 상업화 시설’은 다수의 수조와 배양 설비 등으로 구성된다. 경기도 수원의 CJ블로썸파크 랩 파일럿 2 송파구 '위례중앙푸르지오1단지' 33평, 8억 떨어진 15.3억원에 거래 [일일 하락가] 전국 주요 아파트 시장에서 하락 거래 사례가 잇따르고 있다. 서울 송파·강남권을 비롯해 경기 화성·고양·용인, 인천 청라·송도, 부산 수영·남구, 강원 춘천·원주, 대전, 울산 등에서 직전 거래 대비 수천만원에서 수억원 낮은 가격에 거래된 사례가 확인됐다. 일부 단지는 한 달 안팎의 짧은 기간에도 20~40%대 가격 조정이 나타나면서 지역별 시장 온도차가 드러나는 모습이다.◇ 송파·강남권서 수억원 낮아진 거래 확인13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공개시스템·하우스랭킹에 따르면, 최근 등록 매물 가운데 하락폭이 가장 큰 아파트는 송파구 장지동 소재 '위례중앙푸르지오1단지' 전용 110.27㎡(약 33평형)인 것으로 확인됐다. 이 단지는 3 광진구 '한양' 36평, 8.4억 상승한 24.7억원에 거래 [일일 신고가] 서울에서는 광진구 자양동 한양아파트와 서초구 잠원동 신반포19아파트, 아크로리버뷰신반포 등이 신고가를 기록했다. 특히 재건축 기대감이 높은 자양동과 잠원동 일대 단지들의 상승폭이 두드러졌다.◇ 서울 광진 한양 신고가 1위…잠원동 재건축 단지 강세15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공개시스템·아파트투미 등에 따르면, 서울 내 가장 큰 신고가 거래가 이뤄진 단지는 광진구 자양동 소재 '한양아파트' 전용 110.22㎡(36평형)타입으로 나타났다. 이 평형은 5월 19일 24억7000만원에 거래됐다. 직전 최고가인 16억3000만원보다 8억4000만원 상승한 신고가다. 평당 가격은 6861만원이다.서초구 잠원동 '신반포19아파트' 전용 81㎡(27평형)는 5월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