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두산건설 ‘좌천·범일구역통합 3지구’ 정비사업 수주…공사비 5089억원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기사입력 : 2017-12-19 08:51

두산건설 ‘좌천·범일구역통합 3지구’ 정비사업 수주…공사비 5089억원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두산건설이 공사비 5089억원 규모의 ‘좌천·범일구역통합3지구 도시환경정비사업’을 시공권을 확보했다.

두산건설은 18일 이 같이 공시했다. 부산시 동구 범일 5동에 있는 이 사업 공사비는 최근 두산건설 매출액 1조2746억원의 39.9%에 달하는 규모다.

두산건설은 이 단지에 아파트 2040가구, 오피스텔 345가구 등 총 2385가구를 공급한다. 아파트는 지하 5층~지상 49층 7개동, 오피스텔은 25층 1개동 규모며 전용면적 59㎡~84㎡의 중소형으로 구성된다.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CJ제일제당, ‘육상양식 김 상업화 시설’ 착공 CJ제일제당이 육상양식 김 상업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CJ제일제당은 ‘육상양식 김 상업화 시설’을 충남 천안 지역에 오는 8월 착공한다고 15일 밝혔다. 2018년부터 국내 식품업계 최초로 김 육상양식 기술을 개발해 3톤 수조 배양 성공(2021년)과 전용 품종 확보(2022년) 등 연구개발(R&D) 과정을 거쳐 상용화 단계에 진입한 것이다. 내년 상반기 완공 예정이며, 이곳에서 생산되는 물량은 ‘비비고 김’ 제품으로 국내외 소비자를 만난다. 지자체, 어민과 협력해 지역 상생형 양식 모델도 구축할 계획이다.이번에 구축하는 ‘육상양식 김 상업화 시설’은 다수의 수조와 배양 설비 등으로 구성된다. 경기도 수원의 CJ블로썸파크 랩 파일럿 2 송파구 '위례중앙푸르지오1단지' 33평, 8억 떨어진 15.3억원에 거래 [일일 하락가] 전국 주요 아파트 시장에서 하락 거래 사례가 잇따르고 있다. 서울 송파·강남권을 비롯해 경기 화성·고양·용인, 인천 청라·송도, 부산 수영·남구, 강원 춘천·원주, 대전, 울산 등에서 직전 거래 대비 수천만원에서 수억원 낮은 가격에 거래된 사례가 확인됐다. 일부 단지는 한 달 안팎의 짧은 기간에도 20~40%대 가격 조정이 나타나면서 지역별 시장 온도차가 드러나는 모습이다.◇ 송파·강남권서 수억원 낮아진 거래 확인13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공개시스템·하우스랭킹에 따르면, 최근 등록 매물 가운데 하락폭이 가장 큰 아파트는 송파구 장지동 소재 '위례중앙푸르지오1단지' 전용 110.27㎡(약 33평형)인 것으로 확인됐다. 이 단지는 3 광진구 '한양' 36평, 8.4억 상승한 24.7억원에 거래 [일일 신고가] 서울에서는 광진구 자양동 한양아파트와 서초구 잠원동 신반포19아파트, 아크로리버뷰신반포 등이 신고가를 기록했다. 특히 재건축 기대감이 높은 자양동과 잠원동 일대 단지들의 상승폭이 두드러졌다.◇ 서울 광진 한양 신고가 1위…잠원동 재건축 단지 강세15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공개시스템·아파트투미 등에 따르면, 서울 내 가장 큰 신고가 거래가 이뤄진 단지는 광진구 자양동 소재 '한양아파트' 전용 110.22㎡(36평형)타입으로 나타났다. 이 평형은 5월 19일 24억7000만원에 거래됐다. 직전 최고가인 16억3000만원보다 8억4000만원 상승한 신고가다. 평당 가격은 6861만원이다.서초구 잠원동 '신반포19아파트' 전용 81㎡(27평형)는 5월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