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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츠, 서울서 ‘김장 나눔’ 펼쳐

유명환 기자

ymh7536@fntimes.com

기사입력 : 2017-12-06 11:05

5일 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 디미트리스 실라키스 의장(맨 오른쪽),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서비스 & 파츠 김지섭 부사장(오른쪽 두번째), 한성자동차 울프 아우스프룽 대표(맨 왼쪽)가 서울 성동장애인종합복지관을 방문해 김장 나눔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메르세데스-벤츠 .

5일 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 디미트리스 실라키스 의장(맨 오른쪽),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서비스 & 파츠 김지섭 부사장(오른쪽 두번째), 한성자동차 울프 아우스프룽 대표(맨 왼쪽)가 서울 성동장애인종합복지관을 방문해 김장 나눔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메르세데스-벤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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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유명환 기자] 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가 지난 5일 서울 성동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겨울철 소외된 이웃을 위한 ‘메르세데스-벤츠와 함께하는 김장 나눔’ 활동을 진행했다고 6일 밝혔다.

이날 디미트리스 실라키스 벤츠 사회공헌위원회 의장과 한성자동차 울프 아우스프룽 대표를 비롯해 벤츠와 공식 딜러사 임직원 60여 명이 김장 김치를 직접 담그며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나눔의 손길을 전했다. 이날 임직원들이 담근 김장 김치는 소외계층 장애인 200여 명에게 전달됐다.

디미트리스 실라키스 벤츠 사회공헌위원회 의장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어려운 이웃들이 보다 건강하게 겨울을 나길 바라는 마음에서 김장 나눔 활동을 개최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와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따뜻한 나눔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 나갈 것이다”고 말했다.

유명환 기자 ymh7536@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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