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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증권, ‘KB able Account’ 가입고객 대상 이벤트 실시

박찬이 기자

cypark@fntimes.com

기사입력 : 2017-11-14 17:25

 13일 오후 여의도 KB증권 본사에서 진행된 'KB able Account' 가입고객 대상 경품 추첨 행사에서 KB증권 윤경은 대표이사(오른쪽)이 경품 추첨 후 Wrap운용부 직원과 함께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13일 오후 여의도 KB증권 본사에서 진행된 'KB able Account' 가입고객 대상 경품 추첨 행사에서 KB증권 윤경은 대표이사(오른쪽)이 경품 추첨 후 Wrap운용부 직원과 함께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한국금융신문 박찬이 기자] KB증권이 13일 ‘KB able Account’에 가입한 고객을 대상으로 경품을 추첨했다고 밝혔다.

지난 7월 3일 출시한 ‘KB able Account’는 통합자산관리 플랫폼(UMA: Unified Managed Account)을 통해 하나의 계좌에서 국내외 주식은 물론 ELS, 펀드, 채권, ETF, 대안투자상품 등 다양한 투자자산을 거래, 관리함과 동시에 포트폴리오 투자를 통한 리스크 분산관리 효과를 통해 안정적인 수익창출을 목표로 한다. 또한 ‘모두를 위한 자산관리서비스’ 제공을 위해 최소가입금액을 업계 최저 수준인 1000만원으로 낮춰 눈길을 끌기도 했다.

‘KB able Account’는 현재 IPS본부의 역량을 총 결집해 운용 중이며, 출시 이후 4개월여 동안 가입 고객 1800명 및 1800억에 이르는 자산 등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가입고객 대상 경품 이벤트는 10월 31일까지 'KB able Account'에 가입한 개인 고객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도록 진행됐으며 최고급 승용차(1명), 삼성 고급형 냉장고(2명), 다이슨 공기청정기(10명) 등 총 13명의 고객을 추첨했다.

여의도 KB증권 본사에서 진행된 경품추첨 행사는 윤경은 사장이 직접 당첨자를 추첨하였으며, 가장 큰 주목을 받았던 최고급 승용차의 주인공은 지난 8월 29일 KB증권 영통지점을 통해 가입한 고객이 선정됐다. 당첨고객은 “가입 이후 안정적인 성과가 나오고 있어 만족스러웠는데, 이런 행운까지 얻게 되어 너무 기쁘다. 'KB able Account'가 많은 고객들의 자산 관리 대표 상품이 되기를 기대한다”는 소감을 전했다.

윤경은 사장은 이날 추첨행사 후 “‘KB able Account’가 KB증권의 대표 자산관리 서비스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운용 관리에 만전을 다할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균형 잡힌 자산관리서비스 제공으로 고객만족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찬이 기자 cypark@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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