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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증권 제 3회 크리에이티브포럼(DCF) 개최

박찬이 기자

cypark@fntimes.com

기사입력 : 2017-11-07 14:21

대신증권이 18일 크리에이티브 포럼을 개최한다.

대신증권이 18일 크리에이티브 포럼을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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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박찬이 기자] 대신증권은 오는 18일 각 분야의 유명인사들을 초청해 아이디어와 경험을 공유하는 크리에이이티브포럼을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서울 중구 대신파이낸스센터에서 열리는 '제 3회 대신크리에이티브포럼 : 커뮤니케이션’(DAISHIN Creative Forum 3RD : Contents)'에는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인사이트로 커뮤니케이션 패러다임을 만들어가는 진경환 감독, 장인성 우아한 형제들 마케팅 이사 등이 강사로 나온다.

‘72초’의 진경환 감독은 ‘일상 속에서 크리에이티브 하기’라는 주제로 강의한다. 72초의 컨텐츠는 보통 사람들에게 일어나는 사소한 일들을 짧은 영상으로 만드는 웹(web)드라마다. 흔한 사람들의 일상 이야기를 리듬감 있게 그려내 많은 사람들의 공감을 얻고 있다.

장 이사는 ‘소문 낼 만한 사건을 만들자’라는 주제로 강단에 선다. 배달의 민족은 영화 같은 광고캠페인, ‘한나체’, ‘주아체’ 등 독특한 폰트를 이용한 폰트 마케팅을 통해 젊은층과 소통하는 유쾌한 기업으로 브랜드 이미지를 인식시켰다.

대신크리에이티브포럼 참가신청은 오는 10일까지 대신증권 공식 페이스북, 대신증권 홈페이지 등을 통해 할 수 있다. 신청자 중 추첨을 통해 총 200명을 선정한다.

김봉찬 브랜드전략실 실장은 “이번 포럼을 통해 새로운 시장을 만들어가는 커뮤니케이션 크리에이터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인사이트를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경험과 지식을 꾸준히 공유하겠다”고 전했다.

박찬이 기자 cypark@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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