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P2P금융 비욘드펀드, 투자자 대상 간담회 개최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기사입력 : 2017-10-26 16:58

누적투자액 300억원 돌파 기념

△서준섭 비욘드펀드 대표가 비욘드펀드 본사에서 최단기간 누적투자액 300억 돌파 기념 투자자 대상 간담회를 개최하고 기념 사진을 촬영했다./사진=비욘드펀드

△서준섭 비욘드펀드 대표가 비욘드펀드 본사에서 최단기간 누적투자액 300억 돌파 기념 투자자 대상 간담회를 개최하고 기념 사진을 촬영했다./사진=비욘드펀드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P2P금융 비욘드펀드가 투자자 대상 실무진 간담회를 개최했다.

비욘드펀드는 지난 25일 비욘드펀드 본사에서 최단기간 누적투자액 300억원 돌파 기념 투자자 대상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간담회는 최단 기간 누적 투자액 300억 원 돌파 기념 이벤트의 일환으로 비욘드펀드에 대한 투자자의 의견을 듣고 서비스에 반영하자는 취지로 마련됐다.

참여자는 최단 기간 누적 투자액 300억원 돌파 기념 이벤트에서 비욘드펀드에 대해 평소 궁금했던 것들을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를 통해 질문한 사람 중 추첨을 통해 선발됐다. 참여자들은 서준섭 대표와 비욘드펀드의 비즈니스 수익 구조, 투자 상품 구조, 리스크 관리 시스템 등에 대해 질문했다.

간담회 참가자 성모씨는 “비욘드펀드에 직접 투자도 해보고 꾸준히 성장하는 모습을 보면서 평소에 궁금했던 것들을 속 시원하게 물어볼 수 있어 좋았다”며 “오프라인 고객 창구가 없는 P2P업체와 직접 만나 진솔한 대화를 나눌 수 있어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밝혔다.

서준섭 비욘드펀드 대표는 “온라인을 중심으로 이뤄지는 P2P업 특성상 고객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는 기회가 적어서 직접 만나고 소통하는 자리가 굉장히 소중하다. 투자자의 의견은 실무자들보다 더욱 실질적이고 구체적인 가이드가 될 수 있어 기업 운영과 상품 개발에 큰 도움이 된다”며 “앞으로도 직접 만나 솔직담백하게 대화할 수 있는 자리를 만들어 투자자와 신뢰를 공유하고 동반 성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금융 다른 기사

1 데일리펀딩, 하반기 '질적 성장' 집중…연체율 관리·포용금융 집중 [2026 온투업 하반기 진단 ③] 데일리펀딩이 올해 하반기 대출 취급 확대보다 건전성 관리에 무게를 싣는다. 대신 중·저신용자의 상환 부담을 낮추는 포용금융 정책은 넓힌다는 구상이다.31일 온라인투자연계금융업(온투업)계에 따르면 데일리펀딩은 하반기 플랫폼수수료율 인하와 성실상환 우대금리, 연체금 원금 우선 차감 등 차주 부담 완화 정책을 확대 적용할 방침이다.정책은 대환대출을 중심으로 이뤄질 예정이다. 여러 기관에 흩어진 대출자 데이터를 모아 심사 결과를 자동 산출한 뒤, 기존 대출보다 낮은 금리의 대환 상품을 먼저 제시하는 구조다.스탁론과 부동산담보대출이 동반 위축된 국면에서 자산을 늘리는 대신 상환 여력 관리로 방향을 잡은 것이다. 데일리 2 DQNiM 'RWA 관리'·JB 'TSR'…지역금융 3社3色 밸류업 전략 [2026 금융사 상반기 리그테이블] 지역 기반 금융지주 3사가 서로 다른 강점을 앞세워 기업가치 제고에 속도를 내고 있다. iM금융은 위험가중자산(RWA)을 효율적으로 관리해 보통주자본(CET1) 비율을 기업가치 제고 계획의 1단계 목표에 근접시켰다. BNK금융은 비경상 비용에도 배당과 자사주 매입·소각 기조를 유지했고, JB금융은 비교 대상 가운데 가장 높은 자기자본이익률(ROE)을 실제 주주환원으로 연결했다.세 회사의 밸류업 성과는 한 가지 지표로 가르기 어렵다. iM금융은 자본적정성 개선, BNK금융은 주주환원 정책의 연속성, JB금융은 자본효율성과 환원 실행력에서 각각 강점을 보였다. 앞으로는 개선된 지표를 추가 환원으로 안정적으로 연결하는지가 공통 과제다.주 3 최우형號 케이뱅크, SOHO 2배·대출금리 ‘동결’···비이자 68%↓ '과제' [2026 금융사 상반기 실적] 케이뱅크가 상장사로서 처음 받아든 실적 성적표에는 뚜렷한 명암이 나타났다.올해 상반기 당기순이익은 30% 가까이 줄었고, 2분기만 놓고 보면 60% 이상 급감했다.그러나 대출채권 매각이익의 기저효과를 걷어내면 평가가 달라진다. 상반기 이자이익은 약 20% 증가했고, 순이익 성장률도 77%가 넘는다.특히 대외 불확실성이 커지고 개인사업자의 경영난이 심해지는 상황에서도 평균 대출금리를 유지한 채 SOHO(개인사업자) 여신을 두 배 이상 확대한 것이 높은 평가를 받는다.다만 요주의여신 증가와 NPL(고정이하여신)커버리지비율의 연속 하락은 적극적인 자산 확대 이후 건전성 관리에 주의를 기울여야 할 신호로 해석된다.대출금리 4.40% ‘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