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차별화된 베이비시터, 아누리 방문보육 ‘선생님 모집’ 확대 실시

문수희 기자

shmoon@fntimes.com

기사입력 : 2017-10-25 12:04

차별화된 베이비시터, 아누리 방문보육 ‘선생님 모집’ 확대 실시
베이비시터 ‘방문보육 서비스’를 론칭하며 관심을 얻고 있는 영유아 보육 전문기업 아누리가 최근 LF와 SK 등 대기업을 대상으로 임직원 자녀의 방문보육 서비스를 확대했다고 25일 밝혔다.

이에 따라 방문 보육 선생님 역시 확대 모집하고 있으며 서울시 소재 여성인력개발센터와 종로구청 등과 연계해서 교육과정을 지속적으로 개설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방문 보육 선생님’이란 최근 경력단절 및 재취업을 희망하는 주부들에게 관심을 얻고 있는 서비스로, 영유아의 가정으로 찾아가는 1:1 보육 선생님이다. 단순 베이비시터와 달리 영유아 돌봄과 함께 아동 연령별로 다양한 놀이 활동과 상호작용을 전문적으로 제공한다.

아누리의 경우 원하는 근무 시간과 요일을 선택하는 탄력적 근무 제도를 도입해 일과 가정이 양립할 수 있는 여건을 제공한다.

또한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방문 보육을 시작한 보육 기업으로 알려져 있으며, 정기적으로 선생님을 모집하고 있다. 25세 ~ 53세 미만의 여성들 중 초대졸 이상의 학력, 자녀 양육, 보육/교육 분야 의 경험이 있으면 아누리 선생님으로 지원이 가능하다. 서류와 면접을 통해 선발된 지원자는 아누리 부설의 평생교육원을 통한 양성교육과정을 거쳐 선생님으로 보육을 시작한다.

아누리 인사 담당자는 “ 방문보육 선생님에 대한 인지도를 증진하기 위한 차원에서 매월 1회 정기적인 직종 설명회를 진행할 예정” 이라고 전했다. 관련 내용은 아누리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전체 다른 기사

1 "6~7% 목표수익률 향해 뛴다"…어깨 편 '목표전환형 펀드' 주식 등 위험자산에 먼저 투자하고 목표수익률에 도달하면 채권 등 안전자산 투자로 전환해서 운용하는 '목표전환형 펀드'가 증시 상승장에서 이전보다 높은 목표수익률을 제시하며 잇따라 출시되고 있다.변동성이 큰 장세에서 개인투자자에게 비교적 안정적인 선택지가 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펀드 운용사 입장에서도 공모펀드 부진 속 돌파구 역할을 하고 있다는 평이다. 다만, 상승장에서는 자칫 추가 수익을 놓칠 수 있다는 제약점이 있다. 특히 목표수익률은 보장되는 게 아니다. 시장 후퇴 시 전환에 실패할 가능성도 잠재해 있다는 점은 유의가 필요하다.목표수익률 '조기 달성' 릴레이13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KCGI자산운용의 ' 2 서울 목동재건축 설계사 확정…‘하이엔드 설계 대전’ 마무리 서울 양천구 목동신시가지아파트 재건축사업을 두고 벌어진 설계 수주전이 지난 9일 목동1단지를 끝으로 막을 내렸다.13일 건축업계에 따르면 최근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가 목동1단지 재건축 설계권을 따내면서 목동신시가지 설계 수주전이 마무리됐다.희림건축은 지난 9일 열린 ‘목동1단지 제1차 토지등소유자 전체회의’에서 총 802표를 얻어 에이앤유디자인그룹종합건축사사무소와 동일건축을 제치고 최종 선정됐다.희림건축은 ‘더 퍼스트 목동(THE FIRST MOKDONG)’ 콘셉트 설계안을 제시했다. 한강 조망 가구 극대화와 스카이브릿지, 3.05m 천장고, 지하철 직결 동선, 용왕산·안양천 연계 녹지축 등을 앞세워 하이엔드 주거단지를 강조했 3 카카오, ‘AI 진격’ 앞두고 ‘내부 파업’ 암초 카카오가 창사 이래 첫 본사 파업 위기라는 중대 기로에 섰다. 보상 체계의 불투명성과 경영진에 대한 불신이 누적되면서 노사 갈등이 전면전으로 치닫는 양상이다. 특히 카카오가 차세대 먹거리로 공들이고 있는 ‘AI 에이전트(인공지능 비서)’ 로드맵 가동을 앞두고 터져 나온 이번 갈등은 기술 고도화의 핵심인 인적 자원 리스크를 키우고 있다는 지적이다.성과급 연동제 둘러싼 노사 간 ‘진실공방’13일 정보기술(IT) 업계에 따르면 최근 전국화학섬유식품산업노동조합 카카오지회(크루유니언)는 경기지방노동위원회에 조정 신청서를 제출했다.이번 조정 신청에는 카카오는 본사를 포함해 카카오페이, 카카오엔터프라이즈, 디케이테크인, 엑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그래픽 뉴스] “AI가 소프트웨어를 무너뜨린다? 사스포칼립스의 진실”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