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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카드, 한국공인중개사협회 회원 위한 ‘한방’ 멤버십카드 출시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기사입력 : 2017-10-18 14:55

협회비 면제

하나카드, 한국공인중개사협회 회원 위한 ‘한방’ 멤버십카드 출시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하나카드가 한국공인중개사협회 회원을 위한 ‘한방’ 멤버십카드를 출시한다.

하나카드는 한국공인중개사협회와 함께 협회 회원을 위한 복지사업과 ‘한방’ 브랜드 이미지 제고를 위해 ‘한방’ 멤버십카드를 기획했다고 18일 밝혔다.

멤버쉽카드는 하나카드의 1Q카드를 바탕으로 만들어졌으며, 회원은 다양한 카드서비스와 금융거래 우대혜택 등 실질적인 혜택과 편리한 금융 생활을 경험할 수 있다. 회원 각자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1Q카드 △Living △Shopping △Daily 중 하나를 선택하면 된다.

하나카드는 ‘한방’ 멤버쉽카드의 출시에 따른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다.

한국공인중개사협회 회원들이 납부하는 협회 월회비(6000원)를 멤버쉽카드로 자동이체 후 전월 실적 30만원 이상 충족할 경우 12회 면제 혜택을 제공하며 연간 300만원 이상 사용하면 차년도 연회비가 면제된다. 또한, 회원들의 이용금액의 일정액을 한국공인중개사협회의 복지기금으로 제공될 예정이다.

KEB하나은행에서 각 지부(23개)별 전담 영업점을 운영하여 한국공인중개사협회 순회특강 및 보수교육 시 멤버쉽카드와 하나금융그룹의 금융거래 우대 혜택 등을 설명하고 멤버쉽카드의 현장 신청을 받는다.

조태복 하나카드 채녈영업본부장은 “한국공인중개사협회 회원을 위한 상호 Win-Win 할수 있는 토대가 마련된 만큼 회원들을 위한 하나금융그룹의 최대한 지원과 적극적인 금융서비스 및 그룹차원의 새로운 모델을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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