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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투자, 연 4.5% 수익 추구 ELS 등 총 4종 모집

고영훈 기자

gyh@fntimes.com

기사입력 : 2017-10-18 08:28

자료=하나금융투자

자료=하나금융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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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고영훈 기자] 하나금융투자는 파생결합상품 총 4종을 오는 20일 오후 1시30분까지 모집한다고 18일 밝혔다.

먼저 홍콩지수(HSCEI), 유럽지수(EuroSTOXX50)를 기초자산으로 연 4.50%의 쿠폰을 추구하는 ‘하나금융투자 주가연계증권(ELS) 7647회’를 모집한다. 만기는 3년이고 6개월마다 총 6차례의 상환 기회가 주어지며 상환조건은 최초기준가격의 92%이상(1차), 90%이상(2차), 85%이상(3~4차), 80%이상(5차), 65%이상(만기)이다. 녹인은 없다.

또한 HSCEI, EuroSTOXX50, 일본지수(NIKKEI225)를 기초자산으로 연4.50%의 쿠폰을 추구하는 ‘하나금융투자 ELS 7648회’를 모집한다. 만기는 3년이고 6개월마다 총 6차례의 상환 기회가 주어진다. 상환조건은 최초기준가격의 92%이상(1차), 90%이상(2차), 85%이상(3~4차), 80%이상(5차)/65%이상(만기)이며 녹인은 없다. 단, 1년 동안 조기상환이 안되고 기초자산의 가격이 최초기준가격의 75%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 1년째 되는 날 연 5.85%의 쿠폰을 지급받고 청산되는 리자드 ELS다.

항셍지수(HSI), EuroSTOXX50, NIKKEI225를 기초자산으로 연 4.92%의 월지급식 쿠폰을 추구하는 ‘하나금융투자 ELS 7649회’도 모집한다. 만기는 3년이고 6개월마다 총 6차례의 상환 기회가 주어진다.

매월 수익지급평가일에 세 기초자산 모두 최초기준가격의 55% 이상이면 월0.41%의 쿠폰이 지급된다. 상환조건은 최초기준가격의 100%이상(1차), 95%이상(2차), 85%이상(3~4차), 80%이상(5차), 70%이상(만기)이다. 녹인은 55%이다.

모집은 각 30억원 한도로, 상품가입은 최소 100만원 이상, 100만원 단위로 청약이 가능하다. 각 파생결합상품의 쿠폰은 확정된 수익이 아니며, 운용결과 또는 투자자의 요청에 의한 중도상환시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고영훈 기자 gyh@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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