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유안타증권, 올해 일몰 해외주식 비과세펀드 가입 이벤트

고영훈 기자

gyh@fntimes.com

기사입력 : 2017-10-16 17:15

납입한도 3천만원 설정시 카카오 이모티콘 제공

자료=유안타증권

자료=유안타증권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고영훈 기자] 유안타증권은 오는 12월 29일 까지 해외주식 비과세펀드를 가입한 고객을 대상으로 푸짐한 경품과 사은품을 제공하는 ‘2017 마지막 기회, 유안타 해외주식 비과세펀드 이벤트’를 시행한다.

2016년 개정세법의 해외주식 투자전용펀드 비과세 특례 규정 신설로 전용계좌 개설 후 해외주식펀드에 2017년 12월 말까지 1인당 3000만원 한도로 가입한 투자자에게 가입일로부터 10년간 해외주식 매매·평가차익과 환차익 비과세가 적용된다. 이에 따라 해외주식 비과세펀드는 대표적인 절세상품으로 자리잡고 있다.

이벤트 종료일까지 유안타증권에서 해외주식 비과세펀드 납입한도를 3천만원으로 설정하고 해외주식 비과세펀드 잔고 30만원 이상 보유한 고객 중 추첨해 1명에게 300만원 상당의 유럽 여행상품권, 2명에게는 100만원 상당의 아시아 여행상품권을 제공하며, 100명에게는 모바일 문화상품권 1만원을 증정한다.

신규 개설 고객은 유안타증권에 납입한도를 3000만원으로 설정만 해도 카카오 이모티콘을 지급한다. 또한 펀드 매수금액에 따라 최대 3만원을 캐시백으로 지급하고, 적립식으로 매월 30만원 이상을 2년 이상 자동이체 가입고객에게는 CU상품권 1만원을 증정한다.

유안타증권 최성열 마케팅팀장은 “최장 10년 동안 비과세 혜택을 받을 수 있는 해외주식 비과세펀드 가입이 올해 종료된다”며 “절세 혜택으로 높은 투자성과는 물론 이벤트를 통해 다양한 사은품과 경품 혜택도 누리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고영훈 기자 gyh@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증권 다른 기사

1 “정형증권 토큰화 글로벌 경험 축적…이어 2·3단계 확대해야” 내년 2월 STO(토큰증권) 법 시행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해외에서 이미 진행된 정형증권 토큰화(Tokenization) 사례와 시행착오를 국내 제도 설계에 적극 활용해야 한다는 제언이 나왔다. 특히, 1단계 정형증권은 해외에서 경험이 축적된 만큼 빠르게 테스트를 거쳐 2·3단계로 확대해야 한다는 주장이다.앞서 금융위원회는 이달 ‘토큰증권 정책방향’을 발표했다. 구체적으로 1단계에서 펀드·채권의 기관투자자 전용 사모증권과 비상장주식의 신탁방식 토큰화를 추진하고, 공모 조각투자증권의 토큰화도 허용한다는 계획이다. 이후 2단계에서는 공모증권 등으로 토큰화 인프라를 확대하고, 3단계에서는 스테이블코인 등을 결제수단으로 연계해 2 SK지오센트릭, 금리밴드 넓혀 회사채 700억 도전…실적 회복세는 ‘주춤’ SK지오센트릭(대표이사 김종화)이 회사채 차환을 위해 올해 두 번째로 공모 시장을 찾는다. 2년 연속 적자를 낸 뒤 올 상반기 흑자로 돌아섰지만, 2분기 들어 영업이익이 크게 줄면서 실적 개선세의 지속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11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SK지오센트릭은 이달 22일 2년물(400억 원)과 3년물(300억 원)로 나눠 총 700억 원 규모의 무보증 공모사채를 발행한다. 오는 15일 진행되는 수요예측 결과에 따라 최대 1400억 원까지 증액 발행될 수 있다. 대표주관은 한국투자증권·SK증권·NH투자증권·미래에셋증권·키움증권·신한투자증권 등 6개사가 공동으로 맡았다.조달 자금은 2027년 1월 만기도래하는 21-1회 공모사채(발행 3 "한국으로 돌아가고 싶은데, 세금이 두려워"… 해외 교민 '역이민 붐'에 증권사도 나서 해외에서 터전을 일군 한인 교민들 사이에서 고국으로의 복귀를 뜻하는 '역이민'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이 가운데 국내 대형 증권사들이 교민들의 복잡한 세무와 자산 재배치 고민을 해결해 주는 든든한 조력자로 나섰다.전화나 이메일 상담의 한계를 넘어, 증권사 전문가들이 직접 해외 현지로 날아가 밀착 마케팅을 펼치는 것이 새로운 자산관리(WM) 트렌드로 자리 잡는 모양새다.11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NH투자증권은 지난 7일부터 10일까지 싱가포르에서 해외 거주 교민을 위한 '역이민 특별 세미나 및 1:1 맞춤형 상담 서비스'를 성황리에 마쳤다.지난해 미국 LA를 시작으로 미주 지역에 집중됐던 역이민 지원 서비스를 올해 홍콩과 싱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