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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경남은행, ‘해외주식투자전용 펀드 활성화 이벤트’ 진행

FN뉴스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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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7-10-12 18:08 최종수정 : 2017-10-15 00:16

BNK경남은행, ‘해외주식투자전용 펀드 활성화 이벤트’ 진행
[한국금융신문 대구 = 박민현 기자] BNK경남은행이 오는 12월 말까지 ‘해외주식투자전용 펀드 활성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올해 말로 예정된 과세특례(해외주식 매매차익과 환차익 비과세)를 이용해 미래에셋글로벌솔루션증권자투자신탁(주식-재간접형) 등 해외주식투자전용 펀드 13종에 선택 가입하면 사은품이 지급된다.

적립식 월 10만원 이상 신규 가입하고 3년 이상 자동이체 등록하면 모바일상품권 2000원권이 지급되며, 적립식 월 30만원 이상 신규 가입하고 3년 이상 자동이체 등록하면 모바일상품권 5000원권이 지급된다. 또 적립식 월 50만원 이상 신규 가입하고 3년 이상 자동이체 등록하면 모바일상품권 1만원권이 지급된다.

​거치식은 1000만원 이상ㆍ2000만원 이상ㆍ3000만원 신규 가입하면 모바일상품권 1만원권ㆍ2만원권ㆍ3만원권이 각각 지급된다.

​이밖에 적립식과 거치식에 함께 가입하면 가입 금액에 따라 최대 3만원까지 모바일상품권이 지급된다.

​​WM사업부 김천도 부장은 “해외주식형펀드 비과세 제도 시행에 따라 해외투자에 관심은 있었으나 막연한 두려움과 세금 부담으로 투자를 망설이던 고객들이 새로운 투자기회를 얻을 수 있게 됐다”며 “해외주식투자전용 펀드 활성화 이벤트 참여를 통해 해외주식 투자와 함께 세제혜택 그리고 사은품도 받아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해외주식투자전용 펀드 가입한도는 1인당 3000만원으로 가입일로부터 10년간 세제혜택이 제공된다. ​단 주식배당ㆍ이자소득ㆍ환헤지 등에 따른 이익은 과세된다.


FN뉴스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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