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록시땅, 29일 ‘선샤인 컨셉 스토어’ 오픈 행사

문수희 기자

shmoon@fntimes.com

기사입력 : 2017-09-29 12:31

록시땅, 29일 ‘선샤인 컨셉 스토어’ 오픈 행사
[한국금융신문 문수희 기자] 프랑스 자연주의 브랜드 록시땅이 지난 27일 여의도 IFC몰에 ‘선샤인 컨셉 스토어’를 오픈한 것을 기념해 오늘(29일) 오픈 행사를 진행한다. 또한 오픈 기념 단독 이벤트로 선샤인 컨셉 스토어 사진을 SNS에 업로드시 베스트 셀러 3종 체험분을 증정할 예정이다.

새롭게 오픈한 ‘선샤인 컨셉 스토어’는 전세계적으로 10번째, 한국에서는 처음 선보이는 컨셉 스토어다.

‘선샤인 컨셉 스토어’는 록시땅의 고향인 프랑스 남부 프로방스 햇살에서 영감을 받았다. 아시아 매장 중 가장 큰 규모로 매장에 들어서는 순간 눈앞에 펼쳐지는 선샤인 옐로우 컬러와 향기, 그리고 화려한 샹들리에는 마치 프로방스를 직접 체험하는 듯한 느낌을 선사한다.

록시땅은 이번 컨셉 스토어를 통해 록시땅의 3대 가치 중 하나인 오감 만족을 실현시켰다. 고객의 동선을 하나하나 배려한 공간 구성을 통해 고객 스스로 향기를 맡고, 제품을 테스트 해볼 수 있다.

또한 두피&헤어 전문 컨설팅 서비스 존을 마련해 헤어 전용 카메라와 전문 진단표를 이용한 두피, 모발의 상태 진단을 통해 1:1 맞춤 상담 등 매장에 들어오는 순간부터 나갈 때까지 고객의 감각을 자극할 수 있는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아울러 기존 포장 방식에서 벗어나 고객이 직접 포장 박스, 리본, 기타 장식 그리고 기프트 카드까지 나만의 취향으로 직접 선택할 수 있는 ‘기프트 아뜰리에’를 경험할 수 있다.

고객이 모든 선택을 마치면 록시땅의 뷰티 어드바이저가 프랑스 전통의 까르또나쥬 상자에 프로방스 전통 기프트 방식으로 포장을 해주며 이 모든 서비스는 무상으로 제공된다.

록시땅 관계자는 “이번 선샤인 컨셉 스토어는 프로방스의 상징인 강렬한 햇빛을 오롯이 담기 위해 노력했다”며 “이번 컨셉 스토어를 시작으로 프로방스에 대한 소비자 감각을 넓히고자 한다”고 말했다.

또한 그는 “기프트 아틀리에 존을 통해 다가오는 추석과 홀리데이 시즌 프로방스 전통 감성을 담은 선물을 선보일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문수희 기자 shmoon@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전체 다른 기사

1 유안타증권, KB증권 인재 내세워 IB조직 수술나서 유안타증권(대표 뤄즈펑)이 최근 KB증권 출신 인사들을 전면에 배치하며 투자은행(IB) 조직 재편에 속도를 내고 있다. 단순 인사 이동을 넘어, 침체된 IB 시장에서 실적을 낼 수 있는 ‘검증된 팀’을 구축하려는 전략적 행보란 평가가 나온다.13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유안타증권은 최근 KB증권 출신인 이경재 상무를 기업금융1본부장으로 영입했다. 이 본부장은 ECM(주식자본시장)과 기업금융 부문에서 20년 넘게 활동한 인물로 알려져 있다. 앞서 합류한 연대호 전무 역시 KB증권 출신으로, 두 사람은 과거 ECM·SME금융 부문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경험이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업계에선 이번 인사를 두고 “개별 인재 영입”보다 “성과를 2 NH투자증권, 옵티머스 소송서 JYP에 15억 배상 확정…대법 “전액 반환 책임은 제한” NH투자증권이 옵티머스 펀드 환매 중단 사태 관련 소송에서 투자자 보호의무 위반 책임이 인정돼 JYP엔터테인먼트에 약 15억원을 배상하게 됐다. 다만 대법원은 투자금 30억원 전액 반환 책임까지는 인정하지 않으면서, 판매사의 책임 범위를 설명의무 위반에 따른 손해배상 책임 중심으로 판단했다.13일 증권가에 따르면 대법원 3부(주심 오석준)는 최근 JYP가 NH투자증권을 상대로 제기한 부당이득금 반환 청구 소송 상고심에서 원심의 일부 인용 판결을 확정했다. 이에 따라 NH투자증권은 JYP 측에 약 15억원과 지연손해금을 지급하게 됐다. 법원이 JYP 측의 투자 경험과 법인 투자자 특성 등을 고려한 점도 배상 범위 판단에 영향을 미친 것으 3 "6~7% 목표수익률 향해 뛴다"…어깨 편 '목표전환형 펀드' 주식 등 위험자산에 먼저 투자하고 목표수익률에 도달하면 채권 등 안전자산 투자로 전환해서 운용하는 '목표전환형 펀드'가 증시 상승장에서 이전보다 높은 목표수익률을 제시하며 잇따라 출시되고 있다.변동성이 큰 장세에서 개인투자자에게 비교적 안정적인 선택지가 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펀드 운용사 입장에서도 공모펀드 부진 속 돌파구 역할을 하고 있다는 평이다. 다만, 상승장에서는 자칫 추가 수익을 놓칠 수 있다는 제약점이 있다. 특히 목표수익률은 보장되는 게 아니다. 시장 후퇴 시 전환에 실패할 가능성도 잠재해 있다는 점은 유의가 필요하다.목표수익률 '조기 달성' 릴레이13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KCGI자산운용의 '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그래픽 뉴스] “AI가 소프트웨어를 무너뜨린다? 사스포칼립스의 진실”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