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대량 문자 발송 플랫폼 ‘알리고’, '문자 마케팅’도 맞춤서비스

마혜경 기자

human0706@fntimes.com

기사입력 : 2017-09-22 11:26

대량 문자 발송 플랫폼 ‘알리고’, '문자 마케팅’도 맞춤서비스
홍보 마케팅의 흐름은 끝없는 변화의 추세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2010년대에 접어들며 ‘스마트 폰’의 발달이 지속돼오면서, 보다 편리한 방식의 방안들이 속속 등장하고 있다. 그 중 여러 형태가 존재하지만, 소비자들의 휴대 전화에 직접 문자로 홍보 내용을 전송하는 ‘문자 마케팅’의 성장세가 두드러진다. 간단한 과정만으로도 불특정 대다수에게 효과적인 홍보를 진행할 수 있기 때문이다.

문자 마케팅은 보통 ‘대량 문자 전송 서비스’ 방식으로 이뤄진다. 수신자들의 전화번호만 확보된다면, 큰 제약 없이 많은 이들에게 문자를 전송할 수 있다. 이런 이유 덕분에 외식업, 미용실 등의 기업체들은 마케팅에 대량 문자를 효과적으로 사용 중이고, 꾸준한 고객관리에도 단체문자 서비스를 활발히 사용하고 있다.

대량 문자 전송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체는 다양하게 존재하지만, 그 중 문자발송 플랫폼 ‘알리고’는 합리적인 가격과 특유의 장점으로 인기를 호가하고 있다. 현재 알리고는 PC 환경뿐만 아니라 안드로이드, ios 운영체제에서도 이용 가능한 대량 문자 전송 서비스를 제공 중이다.

이용자들은 알리고를 활용해 최대 100만건까지 동시 문자 발송이 가능하다. 또한, 웹 서버를 통한 실시간 메시지 발송 및 결과내역 제공으로 높은 홍보 성공률을 기대 할 수 있다. 특히 알리고는 국내 최저가로 책정하고 있고, 이동통신 3사 망이 직접 연동돼 하나의 연동으로 이동통신 3사 가입자에게 저렴한 서비스 제공이 가능하다.

더욱이 알리고는 ‘080 ARS 수신거부 서비스’도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광고문자 전송 시 필수로 입력하게 돼 있는 080 서비스를 과금 없이 이용하게끔 배려하고 있다. 이에 더해 다양한 연동 솔루션을 구비하고 있어, 고객사의 환경에 적합한 다양한 인터페이스 솔루션을 제안한다.

이에 대해 알리고 측 관계자는 “나날이 대량 문자 마케팅의 활용도가 높아지는 추세에 맞게, 알리고는 국내 최저가 가격대로 합리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라며, “대량 문자 메시지를 통해 자사의 소식, 이벤트 전달을 효과적으로 하고자 한다면 알리고가 좋은 우군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문자발송 플랫폼 알리고는 국내 최저가 수준으로 문자 마케팅 서비스를 제공하는 한편, 고객 의 편의를 위한 맞춤 서비스도 실시 중이다. 고객사의 환경에 적합한 DB, File, Web, Socket 등의 인터페이스 솔루션, 고객사 연동을 위한 클라이언트 패키지를 제공하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FNTIMES



마혜경 기자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전체 다른 기사

1 "주식 팔아 집 샀다"…4개월간 3.7조원 주택시장 유입 국내 증시 강세로 불어난 차익실현 자금이 주택시장으로 이동하고 있다. 올해 들어 주식·채권을 처분해 마련한 자금 3조7000억원 이상이 주택 매입에 사용되면서 과거 부동산 자금이 증시로 이동했던 '머니무브'와 반대 흐름이 나타나고 있다.16일 국토교통부가 국회에 제출한 주택 자금조달계획서 집계 결과에 따르면 올해 1~4월 주식·채권 매각대금은 3조7255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2조1000억원)보다 1조6255억원 늘었다. 이는 금융자산 처분을 통해 확보한 자금이 실제 주택 구입으로 연결된 규모다.특히 고가 주택 시장에서 이러한 흐름은 더욱 뚜렷하게 나타났다. 올해 4월 15억원 이상 주택 거래의 자금조달계획서 가운데 주식·채권 2 손대희·박종성 웰컴저축은행 대표, 대손비용 급감에 순익 급증…올해 건전성·수익성 박차 [금융사 2026 1분기 실적] 웰컴저축은행이 올해 1분기 비용 효율화에 성공하며 순익이 전년 동기 대비 2배 넘게 성장했다.16일 웰컴저축은행 검토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순익 452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130억원) 대비 247.69% 증가했다.지난해 부실자산을 정리하며 올해 대손상각비 등 비용이 감소한 것이 실적 반등의 핵심 동력이었다.부동산 PF 등 건전성도 개선됐지만, 보수적인 여신 분류의 영향으로 고정이하여신비율은 소폭 증가한 모습을 보였다. 웰컴저축은행 관계자는 “비용감축이 순익 성장에 제일 큰 영향을 줬다”며 “대손상각에 이어 투자 수익 등도 영향을 미쳤다”고 설명했다.부실 관리 비용 절감…1분기 순익 ‘껑충’올해 순익이 성장한 주된 3 김희상 애큐온저축은행 대표, 이자수익 감소에 순익 저하…수익성 회복·자본적정성 강화 추진 [2026 금융사 1분기 실적] 애큐온저축은행이 올해 1분기 포트폴리오 재편에 따른 이자수익 감소의 영향으로 순익이 급감했다. 다만 부실채권 정리와 자산 재편 효과로 연체율 등 건전성 지표는 뚜렷이 개선됐다.올해는 자산 포트폴리오 리밸런싱을 통해 수익성 회복과 자본 적정성 강화를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중장기적으로는 기업금융과 우량 개인금융 중심의 안정적 수익 구조를 구축하고 AI·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업무 혁신을 병행하겠다는 계획이다.16일 애큐온저축은행 검토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순익은 20억원으로 전년 동기(47억원) 대비 57.45% 감소했다.애큐온저축은행 관계자는 “건전성 강화를 위해 부실채권 정리와 채권 정상화 작업을 지속적으로 추진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