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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라정보통 “신축빌라매매, 전문가가 측정한 내 집 도면서비스 만족 높아”

이창선 기자

lcs2004@fntimes.com

기사입력 : 2017-08-28 04:00

빌라정보통 “신축빌라매매, 전문가가 측정한 내 집 도면서비스 만족 높아”
[한국금융신문 이창선 기자] 가을 이사철을 앞두고 ‘내 집 마련’에 분주한 수요자들에게 신축빌라매매 전문 중개업체 ‘빌라정보통’은 ‘내 집 도면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빌라정보통’ 이정현 대표는 “‘빌라정보통’과 가성비 높은 신축빌라매매 계약을 이룬 고객이라면 입주 전 하자 체크는 물론이고 ‘내 집 도면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며 “빌라전문가가 직접 측정한 집 도면을 받은 수요자들의 호응이 크다”고 말했다.

이 대표는 이어 “‘내 집 도면서비스’를 받은 고객은 입주 전부터 가구의 크기나 배치를 미리 구상해볼 수 있어 입주 시 편의가 크다”며 “‘빌라정보통’은 내 집 장만이 어려운 시기 집을 구하려는 수요자들에게 최선의 중개서비스를 해 드리고자 노력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빌라정보통’은 가을철 빌라 수요자들이 안전하고 올바른 신축빌라 매매에 성공할 수 있도록 수도권 신축빌라 분양 현황과 시세를 공개했다.

‘빌라정보통’이 공개한 수도권 빌라분양 현황에 따르면 의정부시는 43여 개 현장에서 거래가 이뤄지고 서울 도심 접근이 용이한 일산과 파주시는 각각 65여 곳에서 거래된다. 의정부시 신축빌라 매매는 1억5천~2억2천, 일산과 파주시 신축빌라 분양은 1억2천~2억6천선이다.

이어 경기도 광주시는 126여 개 현장에서 활발히 거래되고 용인시와 이천시는 각각 59여 개, 19여 개 현장, 수원시는 120여 곳에서 거래가 진행된다. 성남시와 광명시는 다소 적은 12여 곳, 16여 곳에서 분양된다.

경기도 광주시와 용인시 신축빌라 매매와 이천시, 수원시 신축빌라 분양은 1억4천~3억1천 사이에서 거래되고 성남시와 광명시 신축빌라 매매는 2억3천~3억8천에 이뤄진다.

복선전철 개통 호재가 가득한 부천시의 원미구는 125여 곳, 소사구는 74여 곳, 오정구는 106여 곳에서 분양이 활발하다. 부천 원미구와 소사구 신축빌라 분양과 오정구 현장은 1억7천~2억9천선에 거래가 진행된다.

자연친화적인 환경이 살아있는 구리시와 남양주시는 21여 곳, 33여 곳에서 분양된다. 구리시와 남양주시 신축빌라 매매는 1억5천~3억8천에 거래되고 있다.

더불어 안양시는 88여 개, 군포시는 23여 개, 의왕시는 15여 개 현장에서 분양이 이뤄지고 있다. 안양시와 군포시 신축빌라 분양과 의왕시 현장은 1억7천~6억2천에 매매된다.

이어 시흥시는 30여 곳, 안산시는 141여 곳에서 분양이 활발하고 오산시는 6여 곳에서 매매가 이뤄진다. 시흥시와 안산시 신축빌라 분양과 오산시 현장은 1억2천~2억7천선에 거래된다.

서울, 부천 접근성이 높으면서 분양가는 상대적으로 저렴한 인천시는 299여 곳 , 평택시는 51여 곳, 화성시는 9여 개 현장에서 거래가 활발하다. 인천시와 평택시 신축빌라 매매와 화성시 현장은 1억3천~2억4천에 거래가 이뤄진다.

정식 개업공인중개사부동산 업체인 ‘빌라정보통’은 2만 명이 넘는 회원들의 소통과 참여로 운영되는 온라인카페를 통해 서울, 부천, 경기, 인천 신축빌라 분양의 시세 통계를 제공한다. 또 ‘빌라전문가’의 현장 검증을 거친 빌라 매물 정보를 공개해 ‘내 집 마련’을 꿈꾸는 사람들에게 안전하고 올바른 빌라를 중개하고 있다.



이창선 기자 cslee@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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