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유안타증권, 아시아투자 해외선물 실전투자대회 이벤트 시행

구혜린 기자

hrgu@fntimes.com

기사입력 : 2017-08-21 14:51

유안타증권 참가 고객 대상 입상자 상금 두배 지급

유안타증권, 아시아투자 해외선물 실전투자대회 이벤트 시행
[한국금융신문 구혜린 기자] 유안타증권이 8월 21일부터 9월 29일까지 6주 간 SGX와 톰슨로이터가 주최하는 ‘제1회 아시아투자 해외선물 실전투자대회’ 참가 고객을 대상으로 이벤트를 진행한다. 입상 고객에게 순위에 따라 싱가폴 여행상품권과 추가 시상금을 제공하고, 거래 고객에게는 사은품을 증정한다.

‘제1회 아시아투자 해외선물 실전투자대회’는 SGX(Singapore Exchange, 싱가폴 거래소)와 글로벌 뉴스∙정보 제공업체 톰슨로이터가 주최하는 개인투자자 대상 해외선물 실전투자대회다.

대회 기간 중 참여 증권사를 통해 아시아 주요국 주가지수 선물과 통화선물을 매매한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부문별 입상자를 가려 총 39명에게 총 4160만원의 시상금을 지급한다. 지수리그와 통화리그로 구분해 진행되며, 리그별 통합수익률과 주간수익률로 각각 시상한다.

유안타증권은 대회 참가 고객을 위한 별도 이벤트를 진행한다. 유안타증권 계좌로 대회에 참가해 통합수익률 부문에서 상위 입상한 고객을 대상으로 총 2300만원 상당의 상금과 상품을 추가로 제공하는 더블찬스 이벤트를 마련했다.

지수리그와 통화리그 각 1위에게 각각 300만원 상당의 싱가폴 여행상품권을 증정하고, 2위부터는 시상금을 2배로 지급한다. 가령 지수리그 2위 입상 시 대회 시상금은 300만원이나, 유안타증권 참가 고객은 추가로 300만원을 더해 총 600만원의 상금을 받을 수 있다.

대회 참가 신청 후 대회 기간 내 SGX 선물 1계약 이상 거래한 고객 중 선착순 100명에게는 SK주유상품권 2만원권도 증정한다.

대회 참가를 원하는 고객은 9월 22일까지 유안타증권 홈페이지에서 신청 후 해외선물옵션 거래 전용 HTS인 ‘티레이더 Global’이나 MTS ‘티레이더 Global M’로 매매하면 된다.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를 참조하거나 고객지원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구혜린 기자 hrgu@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증권 다른 기사

1 NH투자증권 회사채 수요예측에 2.2조…모집액의 11배 NH투자증권이 회사채 수요예측에서 모집액의 11배에 달하는 주문을 확보했다. 2000억원 규모 발행에 2조1900억원의 수요가 몰리면서 조달금리도 개별 민평금리보다 낮은 수준에서 결정됐다. 우량 금융채를 중심으로 견조한 투자 수요가 이어지는 가운데 NH투자증권의 안정적인 자금조달 여건이 재확인됐다는 평가다.8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NH투자증권은 이날 2000억원 규모의 무보증사채 발행을 위한 수요예측에서 총 2조1900억원의 주문을 확보했다. 모집예정액의 약 11배에 달하는 규모다.NH투자증권은 수요예측 결과에 따라 최대 3000억원까지 증액 발행을 검토할 수 있다고 밝혔다.트랜치별로는 500억원 규모의 2년물에 6700억원, 1 2 KB증권, 8월 주관 4위로 밀려…한양증권 깜짝 1위 [8월 리뷰②] KB증권이 8월 공모 회사채 대표주관 실적에서 4위로 밀려났다. 1월부터 7월까지 월간 기준 1~2위를 유지해온 KB증권이 4위로 내려선 것은 이례적이다. 한양증권은 8월 월간 대표주관 실적에서 1위에 올랐다. KB금융지주와 우리금융지주가 발행한 신종자본증권 2건에 공동대표주관사로 참여하면서 대표주관 실적이 크게 늘어난 영향이다.본지가 금융감독원에 접수된 8월 공모 회사채 발행신고서를 전수 분석한 결과, 6개사가 10개 트랜치에서 총 1조 4300억 원을 발행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 가운데 KB금융지주와 우리금융지주가 각각 4000억 원 규모로 발행한 신종자본증권 2건이 전체 발행액의 56%를 차지하면서 대표주관사별 실적에도 큰 영향을 3 [머니무브 2026 주요 연사에게 미리 듣는다] 코스피 급등 뒤 찾아온 흔들림… 이승우 센터장이 말하는 ‘다음 신호’ 머니무브 2026을 앞두고 한국금융신문은 강연을 맡은 주요 연사들을 대상으로 강연에 앞서 시장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들어보는 짧은 Q&A를 진행했다.먼저 주식시장을 통해 부의 공식을 선보일 이승우 유진투자증권 리서치센터장을 만나봤다.Q1. 이번 <머니무브: 새로운 부의 공식을 찾아라> 행사에 참여하게 되신 소회와 함께, 강연장에서 만날 청중분들께 간단한 인사 말씀 부탁드립니다.뜻깊은 자리에 초대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최근 주식시장은 급등과 급락이 반복되면서 투자자들을 힘들게 하고 있습니다. 시장이 크게 오르면 FOMO의 공포가, 반대로 급락하면 패닉 셀링(Panic Selling)의 공포가 투자심리를 지배하는 상황입니다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