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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 ‘4차 산업혁명30 채권혼합형 펀드’ 판매

고영훈 기자

gyh@fntimes.com

기사입력 : 2017-08-11 13:56

우량등급 위주 채권투자…중위험·중수익 추구 적합

NH투자증권, ‘4차 산업혁명30 채권혼합형 펀드’ 판매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고영훈 기자] NH투자증권은 국내 4차산업관련 주식과 안정적인 채권에 동시에 투자하는 ‘NH-아문디 4차산업혁명30 채권혼합형펀드’를 판매한다고 밝혔다.

‘NH-아문디(Amundi) 4차산업혁명30 채권혼합형펀드’는 국내 4차산업혁명 관련주에 신탁자산의 30% 이하로 투자하고, 50% 이상은 국공채 및 지방채 등 우량채권에 투자해 안정적인 이자수익을 추구하도록 운용하는 상품으로 중위험, 중수익을 선호하는 투자자에게 적합하다.

이 상품은 신탁자산의 30% 이하를, 빅데이터, 인공지능, 공유경제, 바이오테크, 전기차, 자율주행차, 스마트팩토리, 폴더블디스플레이로 구성된 8대 핵심영역에 집중 투자한다. 향후 대한민국의 미래 먹거리가 될, 4차 산업 혁명 관련 분야에 투자한다는 점이 이 상품의 매력이다.

4차 산업혁명이란 인공지능, 로봇기술, 가상현실, 빅데이터 등 정보통신기술이 현존하는 기술과 융합해 이루어지는 차세대 산업혁명을 의미한다. 또한 신탁 자산의 50% 이상을 투자하는 채권 투자는, 국내 우량등급 채권으로 구성해 안정적인 이자수익을 추구한다. 국공채, 지방채, 특수채 등 다양한 만기의 우량채에 분산 투자해 안정적인 이자수익을 확보하고, 우량 은행채와 회사채에도 금리상황에 따른 매매전략을 활용한다.

이 상품의 4차 산업혁명 주식 운용을 맡은 NH-아문디자산운용의 중소형주 운용팀은 2015년 이후 3년 연속 국내 중소형주 부문 펀드대상을 다수 수상하였고, 다양한 리서치 활동과 기업분석으로 초과수익 달성을 위해 매진하고 있다. NH-Amundi 4차산업혁명 채권혼합형펀드’는 NH투자증권 모든 영업점에서 가입할 수 있다.



고영훈 기자 gyh@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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