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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증권, 신규 비대면고객에 삼성전자 10년전 가격으로 제공

고영훈 기자

gyh@fntimes.com

기사입력 : 2017-07-04 11:26

크레온 ‘골든타임 시즌2’ 이벤트 실시

대신증권, 신규 비대면고객에 삼성전자 10년전 가격으로 제공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고영훈 기자] 대신증권 크레온이 신규 비대면 계좌개설 고객에게 한국 대표주식을 10년전 가격으로 매수할 수 있는 이색 이벤트를 개최한다.

대신증권 크레온은 4일 비대면 계좌를 개설한 신규고객을 대상으로 10년전 가격으로 삼성전자, 네이버(NAVER), 엔씨소프트 주식매수 기회를 제공하는 ‘골든타임 시즌2’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고 있는 주식시장에 관심은 있지만, 실제 투자에는 어려움을 느끼는 많은 예비·초보투자자들을 위해 준비했다. 1주당 최소 30만원을 호가하는 주식을 10년전 가격으로 매수해 올바른 주식투자에 대한 인지와 함께 주식투자에 대한 관심도를 높일 수 있을 것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골든타임 이벤트는 이벤트 홈페이지에서 신청하고 비대면 계좌개설을 완료하면 이벤트에 참가할 수 있다. 참가자 전원에게는 1만원 상당의 주식을 무상으로 제공한다.

이벤트 기간 중 한 번이라도 주식거래를 완료한 참가자 중 추첨을 통해 삼성전자(57만1000원) 5명, NAVER(26만7364원) 10명, 엔씨소프트(8만3900원) 30명 등 총 45명에게 10년 전 가격으로 주식을 1주씩 매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벤트는 8월 13일까지 진행된다. 자세한 내용은 골든타임 이벤트 페이지 나 고객감동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 당첨자는 개별연락과 이벤트 페이지에 게시할 예정이다. 제세공과금 22%는 개별 부담한다.



고영훈 기자 gyh@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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