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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전문과외 입시아카데미, 9월 모평 전략 및 무료 정시컨설팅 진행

이창선 기자

lcs2004@fntimes.com

기사입력 : 2017-06-15 11:40

고등전문과외 입시아카데미, 9월 모평 전략 및 무료 정시컨설팅 진행
[한국금융신문 이창선 기자] 지난 6월 1일, 한국교육과정평가원 (이하 평가원)은 모의고사를 실시했다. 국어영역에서는 수험생들이 가장 많이 틀린 오답 중에서 4문제가 독서(비문학) 부분이다.

수능 통계에서도 수험생 10명 중 7~8명이 틀리는 비문학파트와 문법인데, 이번 6월 평가원 시험에서는 오답률 TOP10 중에서 2문제를 제외하고는 모두 비문학이 출제됐다. 이는 작년에 치뤄진 2017 수능과 같은 패턴이다. 특히 오답률 70%가 넘는 문항이 2문제 이상 출제됐다.

특히 이번 모의고사에서는 새롭게 나온 유형도 있었는데, 화법과 작문이 응용된 복합문제가 출제되는 등, 등급을 나누는데 영향을 끼치는 문항들이 출제됐다.

입시아카데미 입시전문과외 관계자는 “수험생들이 비문학 지문을 올바르게 해석하기 위해서는 정확한 정보파악 능력과 정확한 개념 이해, 그리고 시간을 단축하는 유형 스킬이 무엇보다 중요하고, 문법 문항을 잘 하기 위해서는 교과서에 나오는 문법을 무작정 암기하는 것은 금물이다. 수학처럼 문법 개념을 이해하는 것이 우선이다”라고 전했다.

이번 수능에서 비문학은 대학을 결정할 중요한 관문이 될 것이다. 문학의 경우에는 연계율 높은 EBS 활용을 어떻게 하느냐가 관건이다. 수험생들은 EBS에 수록된 작품을 중심으로 공부하되, 문학 감상법에 중점을 두고 공부해야 한다. 또한 단일작품을 분석하기 보다는 작품을 감상하는 방법과 다른 작품과 연계해서 공부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아직까지도 실전 수능국어 문제와 관련이 없는 개념학습만 하고 있다면 잘못된 학습 방법이다. 실전문제풀이가 중요하다. 우선 수험생 스스로 많이 어려워하는 지문과 문제를 찾아 많이 접하고 수능국어에서 요구하는 독해기술을 연마해야 한다.

아무리 어려운 지문도 올바른 독해방법과 독해기술을 가지고 읽으면 모두 해결 가능하다. 또한 수험생 본인도 무작정 문제풀이에만 집중하지 말고 고난도 지문에 대한 단락 요약과 출제자의 전제조건이 무엇인지를 고민해야 할 것이다.

어려운 비문학 문항은 선지에 대한 근거가 지문에 직접적으로 제시돼 있지 않다. 어려운 문제를 해결하는 가장 중요한 단서는 누구나 생각하는 '일반적 논리'를 따르는 것이다.

하지만 대부분의 수험생들은 자신의 생각을 우선하여 답을 찾으려고 하며 배경지식으로 선택지를 바라본다. 논리적 독해를 통해 출제자의 의견을 지문에서 찾아내는 연습, 즉 스키마(배경지식)를 없애고 정확한 배경지식과 지문 속에서 찾아내는 추론학습을 꾸준히 해야 한다.

한편, 대치동 1타 강사진 고등전문과외그룹 입시아카데미는 9월 모의평가 및 수능 대비 무료 정시 컨설팅을 진행 중이며, 24시간 상담이 가능하고 공휴일에도 상담할 수 있다. 또한 100% 사전예약제로 운영되며, 1:1 전문과외부터 원스톱 입시컨설팅까지 교육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창선 기자 cslee@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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