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까사미아, 프리미엄 주방가구 ‘씨랩키친’ 론칭

신미진 기자

mjshin@fntimes.com

기사입력 : 2017-06-13 19:05

1:1 전문 코칭 시스템…맞춤형으로 승부수

까사미아의 프리미엄 주방 브랜드 ‘씨랩키친’.까사미아 제공

까사미아의 프리미엄 주방 브랜드 ‘씨랩키친’.까사미아 제공

[한국금융신문 신미진 기자] 인테리어 브랜드 까사미아가 프리미엄 주방가구 시장에 진출한다.

까사미아는 홈스타일링 브랜드 ‘씨랩’ 론칭 3주년을 맞아 프리미엄 주방 브랜드 ‘씨랩키친’을 선보인다고 13일 밝혔다. 고객 맞춤형 서비스를 통해 한샘·현대리바트 등 주요 가구업체들과 차별화를 꾀한다는 전략이다.

씨랩키친은 고객이 원하는 색상, 마감재, 구성, 액세서리 등을 선택·제작하는 100% 맞춤형 주방가구다. 씨랩의 인테리어 전문가가 1:1 전문 코칭 시스템을 통해 직접 고객과 소통하는 프리미엄 주문 제작 방식을 도입했다.

씨랩치킨은 그레이 색상 중심의 심플함을 기반으로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하는 것이 특징이다. 기본 색상으로는 △쉐도우 그레이 △헤이지 그린 △스틸 블루 △문라이트 화이트가 있으며, 목재 자체의 특성을 살리는 ‘오픈도어’ 도장 공법으로 제품 표면을 마감해 자연스러움을 표현했다.

이 밖에도 까사미아는 고객들이 직접 인테리어 스타일링을 경험할 수 있는 ‘씨랩 쇼룸’을 까사미아 압구정점에 오픈했다. 이를 통해 고객과의 접점을 늘려간다는 계획이다.

씨랩 류화숙 팀장은 “최근 국민 소득수준 향상과 건설 경기 회복으로 주방가구 시장이 확대되고 있는 추세”라며 “까사미아가 35년간 쌓아온 노하우를 바탕으로 주방 중심의 가정 문화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신미진 기자 mjshin@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포스코인터, 에너지·팜 '쌍끌이'로 3분기 성장…美 셰일가스 밸류체인 확장 포스코인터내셔널이 3분기 에너지와 팜 사업으로 외형과 수익성을 함께 키웠다. 호주 세넥스 증산과 고유가 환경, 인도네시아 팜 농장 인수 효과가 철강·소재바이오 부문 환율 부진을 메웠다.4분기에는 미국 셰일가스 자산 인수 종결과 미국산 액화천연가스(LNG) 도입으로 가스 밸류체인 확장이 본격화하지만, 환율 변동성과 인도네시아 가뭄은 변수로 작용할 예정이다.영업이익 23.9% 증가…누적 영업익 작년 연간 넘어2일 포스코인터내셔널은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과 경영실적 컨퍼런스콜을 통해 3분기 연결 기준 매출 9조268억 원, 영업이익 4007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각각 9.6%, 23.9% 늘었다. 2 포스코홀딩스, 철강 반등에 3분기 이익 개선…리튬 '바닥' 진단 포스코홀딩스가 3분기 포스코 판매가격 인상과 비용 절감에 힘입어 3개 분기 연속 영업이익을 늘렸다. 반면 리튬 자회사들은 리튬가격 하락으로 일제히 적자를 냈다. 포스코홀딩스는 리튬 가격이 저점이라고 보고 아르헨티나 2공장의 이익 기여를 기대했다.다만 4분기부터 2027년 1분기까지 광양 2고로 개보수로 판매량이 줄어드는 만큼, 판가 인상과 원가 절감 효과를 이어가는 것이 과제로 남았다.영업이익 3개 분기 연속 증가…순이익은 감소2일 포스코홀딩스는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과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을 통해 3분기 연결 기준 매출 19조1410억 원, 영업이익 9450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매출은 10. 3 팬오션, 벌크 운임 강세에 3분기 영업익 ‘4년만 최대’ 팬오션이 벌크선 시황 강세에 힘입어 3분기 영업이익을 4년 만에 가장 높은 수준으로 끌어올렸다. 태풍과 수에즈·파나마 양 운하 통항 제한으로 실제로 운항할 수 있는 선박이 줄어든 가운데 철재와 석탄 물동량이 늘면서 주력인 벌크선 부문이 이익 성장을 이끌었다.4분기에는 중고 초대형원유운반선(VLCC) 인도에 따른 탱커 부문 실적 확대가 기대되지만, 신조선 인도 증가와 계절적 비수기 진입으로 벌크 운임 상승 폭은 크지 않을 것으로 전망했다.영업이익 1974억…순이익 세 배 넘게 늘어2일 팬오션은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을 통해 3분기 연결 기준 매출 2조973억 원, 영업이익 1974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같은 기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