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홈트레이닝 EMS운동기구 ‘바디슬리머 프리미엄’ 복근운동기구 체험 이벤트 진행

문수희 기자

shmoon@fntimes.com

기사입력 : 2017-06-09 17:24

홈트레이닝 EMS운동기구 ‘바디슬리머 프리미엄’ 복근운동기구 체험 이벤트 진행
[한국금융신문 문수희 기자] (주)서흥메가텍에서 ‘바디슬리머 프리미엄’ 복근운동기구 체험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진행하는 이벤트는 사용후기와 소개하기 이벤트로 간단한 방법으로 참여가능하다.

서흥메가텍에 따르면 전문적인 트레이닝을 받기에는 시간적으로나 경제적인 비용이 많이 들기 때문에 요즘 각광받는 것이 홈트레이닝 EMS운동기구들이다. 여가시간에 착용만으로 운동을 도와주기 때문인데, 몸매관리는 여성, 남성, 연령에도 관계없이 건강하고 멋진 몸매를 누구나 꿈꾸기 때문이다. 이 때문에 트레이닝 시장은 점점 커지고 있고, 또한 홈트레이닝 EMS운동기구의 수요 또한 점 점 커지는 이유라고 관계자는 전했다.

이런 인기로 인해 홈트레이닝 EMS운동기구 ‘바디슬리머 프리미엄’은 출시된 지 얼마 되지 않아 각종 오픈마켓 옥션, 지마켓, 11번가와 홈쇼핑사이트인 GS샵, 롯데닷컴, CJ오쇼핑, 신세계몰등과 위메프, 쿠팡, 티몬 등 소셜몰에서 홈트레이닝 기구 판매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다. 이는 성능 면에서 4가지 모드와 강도조절이 되기 때문에 개인별 맞춤 운동이 가능하고, 기능면에서 네오플렌 벨트방식이어서 길이 조절은 물론 착용 후에도 일상생활이 가능하게 생산되기 때문이다.

‘바디슬리머 프리미엄’은 생산도, 국내에서 저주파 의료기를 20여 년간 전문적으로 생산하는 (주)서흥메가택에서 하고 있으며, 기존 단순 복부 부착방식의 제품들을 보완해 네오플렌 벨트 형태로 사용 중 떨어지거나 별도로 손을 댈 필요가 없어 작동 중에도 일상생활이 가능하고, 다양한 모드와 강도 조절이 가능하게 생산하기 때문에 소비자 만족도가 더 높아지고 있다고 한다. 소비자 만족도는 쇼핑몰별로 직접 확인이 가능하다고 업체 관계자는 자신 있게 말하고 있다.

한편 바디슬리머 공식홈페이지나 온라인 몰에서 검색을 해보면 판매 랭킹과 상품후기를 검색 할 수 있다.



문수희 기자 shmoon@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전체 다른 기사

1 "6~7% 목표수익률 향해 뛴다"…어깨 편 '목표전환형 펀드' 주식 등 위험자산에 먼저 투자하고 목표수익률에 도달하면 채권 등 안전자산 투자로 전환해서 운용하는 '목표전환형 펀드'가 증시 상승장에서 이전보다 높은 목표수익률을 제시하며 잇따라 출시되고 있다.변동성이 큰 장세에서 개인투자자에게 비교적 안정적인 선택지가 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펀드 운용사 입장에서도 공모펀드 부진 속 돌파구 역할을 하고 있다는 평이다. 다만, 상승장에서는 자칫 추가 수익을 놓칠 수 있다는 제약점이 있다. 특히 목표수익률은 보장되는 게 아니다. 시장 후퇴 시 전환에 실패할 가능성도 잠재해 있다는 점은 유의가 필요하다.목표수익률 '조기 달성' 릴레이13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KCGI자산운용의 ' 2 서울 목동재건축 설계사 확정…‘하이엔드 설계 대전’ 마무리 서울 양천구 목동신시가지아파트 재건축사업을 두고 벌어진 설계 수주전이 지난 9일 목동1단지를 끝으로 막을 내렸다.13일 건축업계에 따르면 최근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가 목동1단지 재건축 설계권을 따내면서 목동신시가지 설계 수주전이 마무리됐다.희림건축은 지난 9일 열린 ‘목동1단지 제1차 토지등소유자 전체회의’에서 총 802표를 얻어 에이앤유디자인그룹종합건축사사무소와 동일건축을 제치고 최종 선정됐다.희림건축은 ‘더 퍼스트 목동(THE FIRST MOKDONG)’ 콘셉트 설계안을 제시했다. 한강 조망 가구 극대화와 스카이브릿지, 3.05m 천장고, 지하철 직결 동선, 용왕산·안양천 연계 녹지축 등을 앞세워 하이엔드 주거단지를 강조했 3 카카오, ‘AI 진격’ 앞두고 ‘내부 파업’ 암초 카카오가 창사 이래 첫 본사 파업 위기라는 중대 기로에 섰다. 보상 체계의 불투명성과 경영진에 대한 불신이 누적되면서 노사 갈등이 전면전으로 치닫는 양상이다. 특히 카카오가 차세대 먹거리로 공들이고 있는 ‘AI 에이전트(인공지능 비서)’ 로드맵 가동을 앞두고 터져 나온 이번 갈등은 기술 고도화의 핵심인 인적 자원 리스크를 키우고 있다는 지적이다.성과급 연동제 둘러싼 노사 간 ‘진실공방’13일 정보기술(IT) 업계에 따르면 최근 전국화학섬유식품산업노동조합 카카오지회(크루유니언)는 경기지방노동위원회에 조정 신청서를 제출했다.이번 조정 신청에는 카카오는 본사를 포함해 카카오페이, 카카오엔터프라이즈, 디케이테크인, 엑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그래픽 뉴스] “AI가 소프트웨어를 무너뜨린다? 사스포칼립스의 진실”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