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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닉스가 아니라 발음기호가 정답이다’ 저자가 전하는 영어포기자도 영어 잘하는 법

마혜경 기자

human0706@fntimes.com

기사입력 : 2017-06-08 18:42

‘파닉스가 아니라 발음기호가 정답이다’ 저자가 전하는 영어포기자도 영어 잘하는 법
파닉스가 아니라 발음기호가 정답이다의 저자이자 한글영어 운영자인 정용재 원장은 “소위 영포자라고 하는 영어포기자들도 방법만 안다면 단기간에 영어시험점수를 올릴 수 있다”고 말했다.

특히나 수능영어가 별로 남지 않은 상황에서, 수험생이 본인의 문제를 정확히 파악하고 대처해 나간다면 성공할 수 있다는 희망을 주고 있다.

정용재 원장이 말하는 대부분의 영어포기자들이 가지고 있는 공통점은 영어단어 잘 외우는 법의 가장 기초라고 할 수 있는 영어단어 읽기가 제대로 훈련이 안되어 있다는 것이다.

만약 본인이 이번 수능영어 모의고사에서 50점 이하를 맞은 학생이라면 스스로에게 자문해보면 스스로 문제를 파악할 수 있다고 한다.

"나는 영어단어를 잘 읽을 줄 아는가?" 그래서 중 고등학교 영어내신, 수능영어에서 6,7,8,9등급을 받는 영어포기자의 영어 잘하는 법은 간단하면서도 확실하다고 말한다. 바로 영어단어를 잘 읽을 수 있도록 도와주면 된다는 것이다

이에 정원장은 정말 중요한 영어읽기를 도와줄 수 있는 책으로 "파닉스가 아니라 발음기호가 정답이다"책이 도움을 줄 수 있다고 전했다.

자녀의 영어점수때문에 걱정인 부모님과 본인의 영어점수 때문에 좌절하고 있는 학생이라면 자신의 영어문제의 근본을 해결함으로써 영포자에서 영어성공자로 거듭날 수 있음을 강조했다.

한편 한글영어 출판사에서는 영어 알파벳을 배우는 어린이를 위한 책 기적의 영어 알파벳도 출간했다. 책은 각 온라인 서점에서 구매가 가능하다. 한글영어 刊 정용재 著 132쪽 12,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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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혜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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