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K-Move멘토링, 멘티 멘토 모집…해외취업 및 창업 희망한다면 주목

이창선 기자

lcs2004@fntimes.com

기사입력 : 2017-06-07 16:25

K-Move멘토링, 멘티 멘토 모집…해외취업 및 창업 희망한다면 주목
[한국금융신문 이창선 기자] K-Move멘토링이 오는 7월부터 12월까지 총 6개월 간 진행되는 ‘2017 K-Move 멘토링’에 참여할 멘티/멘토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K-Move멘토링은 고용노동부와 산업인력공단이 해외진출을 원하는 청년들에게 취업 준비사항, 현지정보, 직무에 필요한 역량 등을 지원해주는 프로그램으로, 해외 진출에 꿈이 있는 청년들이라면 눈 여겨 볼 만 하다. 접수기간은 5월 31일(수)부터 6월 15일(목)까지다.

멘토링 기간 동안 해외취업 및 창업 경험이 있는 멘토들은 온라인 멘토링과 월별 미션수행, 오프라인으로 이루어지는 소규모 멘토링(그룹멘토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후배 청년들에게 본인의 경험담과 해외진출 노하우를 전달하게 된다. 여기에 한자리에서 여러 명의 멘토들의 경험담을 들을 수 있는 멘토링콘서트와 직무역량 및 면접을 위한 소규모 교육 등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풍성한 참여혜택도 눈길을 끈다. 월 별 우수 멘티를 시상하고 취업교육 및 멘토강연 참여 기회를 제공하며, 수료기준 충족 시에는 이사장 명의 수료증도 수여한다. 월드잡플러스 홈페이지에서 매칭되고 싶은 멘토(1~3지망)를 기재해 온라인 신청서를 제출하면 희망직종과 지역에 따라 최적의 멘토가 매칭된다. 합격 발표는 6월 26일(월) 홈페이지 공지 및 개인 메일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K-Move 멘토링 관계자는 “해외취업 경험이 있는 멘토들의 실제 경험담도 듣고, 취업을 위한 실무교육도 받을 수 있어 해외 진출에 꿈이 있는 청년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며 “K-Move 멘토링은 해외진출을 희망하는 대한민국 청년들을 항상 응원한다”고 전했다.

보다 자세한 문의는 멘토링 운영사무국을 통해 전화 문의가 가능하다.



이창선 기자 cslee@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전체 다른 기사

1 김은경 서금원장 “금융기본권, 선언 넘어 제도로”…보장범위·재원설계 관건 [금융공기업 이슈] “포용적 금융이 금융에서 누구도 배제되지 않기 위한 정책의 방향이라면, 금융기본권은 그 방향을 국민의 권리와 공적 책임으로 정착시키는 법과 제도적 기반입니다.”김은경 서민금융진흥원장 겸 신용회복위원회 위원장이 금융기본권을 단순한 정책적 구호에서 국민이 실제 누릴 수 있는 권리로 전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지난 두 차례 토론회를 통해 금융기본권의 필요성과 개념적 틀을 다진 데 이어, 이제는 안정적인 재원과 전달체계, 정책 효과 검증 등을 담은 법·제도를 만들어야 한다는 것이다.서민금융진흥원은 10일 국회의원회관에서 민병덕 더불어민주당 의원, 기본사회위원회, 경제·인문사회연구회와 함께 ‘제3차 국민의 금융기본 2 디폴트옵션 안정형 85% '쏠림'…위험회피 연금 가입자들 [디폴트옵션 작동 구조 (상)] 국내에 퇴직연금 디폴트옵션(사전지정운용제도)가 본격 시행된 지 3년차다. 가입자의 위험수준 선택, 사업자의 포트폴리오 제조·운용, 제도적 변화 등 세 측면에서 현황을 구조적으로 파악하고 향후 보완할 점도 모색해 본다. <편집자 주>퇴직연금 디폴트옵션(사전지정운용제도) 선택지 중 위험을 최소화하는 안정형 선택지가 10명 중 8명을 웃도는 것은 복합적 요인이 작용했다는 평가가 우세하다.일단 연금의 특성상 손실을 피하려는 선호와 수요가 존재한다. 그러나 소극적 운용 관행이 고착화되는 데는 구조적 요인이 상존한다.실제 디폴트옵션은 '가입자가 어떤 위험등급을 선택했느냐'가 수익률을 좌우하는 구조가 강한 측면이 있다 3 9월 11일 金(음력 8월 1일) 띠별 운세 2026년 9월 11일 金(음력 8월 1일)- 쥐(子)띠:48년생 가을 향기 속으로 나들이를 해보자.60년생 언제나 명품인 솜씨를 펼쳐내자.72년생 믿는 구석이 있다. 욕심을 크게 하자.84년생 인연을 넘는 필연 눈빛이 오고 간다.96년생 고민은 깊어져도 처음을 지켜내자.- 소(丑)띠: 49년생 청춘이었던 시절 용기를 꺼내보자.61년생 자랑은 그만 겸손하려 애를 쓰자.73년생 더할 나위 없는 제안을 들어보자.85년생 서로를 걱정하는 친구를 찾아가자.97년생 해서는 안 될 행동 적을 만들어낸다.- 범(寅)띠: 50년생 곶감이 무서운 호랑이 낮게 엎드리자.62년생 섭섭한 가격에도 거래에 응해보자74년생 세상 모두가 감사하게 보여진다.86년생 부러움의 대상 어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