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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라정보통, 땅값 상승에 집값도 덩달아…실속 신축빌라분양 주목”

이창선 기자

lcs2004@fntimes.com

기사입력 : 2017-06-02 10:50 최종수정 : 2017-06-02 11:03

빌라정보통, 땅값 상승에 집값도 덩달아…실속 신축빌라분양 주목”
[한국금융신문 이창선 기자] 전국의 땅값이 상승하며 집값 오름세 현상이 지속되는 가운데, 신축빌라 분양은 합리적인 가격으로 내 집 마련이 가능하다.

관련 업계에 따르면 올해 전국 지가상승률은 지난해 대비 0.26%포인트 오른 5.34%를 기록한 것으로 알려졌다.

‘빌라정보통’ 이정현 대표는 “지가가 집값 형성에 미치는 영향이 큰 만큼 전국적으로 땅값이 상승하는 것은 ‘내 집 마련’이 어려운 것”이라며 “실속 있는 주택 수요자들 사이에서 빌라는 합리적인 가격으로 분양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 대표는 이어 “수도권 신축빌라 분양은 좋은 입지와 주거편의, 미래 투자가치 증대 등 다양한 장점이 존재해 실수요자와 투자자들의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고 덧붙였다.

‘빌라정보통’은 빌라 수요자들이 수도권 신축빌라 매매에 성공할 수 있도록 지역별 빌라분양 시세를 공개했다.‘빌라정보통’이 공개한 수도권 빌라분양 시세 집계에 따르면 전용면적 53~60㎡(방3욕실1~2)를 기준으로 구로구 고척동과 개봉동 신축빌라 매매와 오류동 현장이 2억~2억7천에 거래가 이뤄진다. 구로구와 인접한 광명시 광명동 신축빌라 분양은 2억6천~2억9천에 진행된다.

전용면적 43~56㎡(방3욕실1~2)를 기준으로 동작구의 상도동과 대방동 신축빌라 분양이 2억5천~3억5천, 사당동 신축빌라 매매 현장은 3억2천~3억7천에 매매된다. 신대방동은 3억~3억2천에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동작구와 동일 기준으로 서울과 경기를 이어주는 교통 허브 금천구의 시흥동과 독산동 신축빌라 분양은 2억1천~2억6천, 가산동 신축빌라 매매는 2억3천~2억8천선이다.

더불어 전용면적 46~69㎡(방3욕실1~2)를 기준으로 부천 심곡동과 중동, 범박동 신축빌라 분양과 심곡본동, 원미동과 소사동, 상동 신축빌라 매매가 1억8천~2억5천에 이뤄진다.

이어 역곡동과 춘의동, 원종동 신축빌라 매매와 괴안동, 소사본동 신축빌라 분양은 2억에서 2억7천에 거래가 진행된다.

마지막으로 전용면적 43~72㎡(방3욕실1~2)를 기준으로 인천 간석동과 구월동, 부평동 신축빌라 분양과 숭의동, 주안동 신축빌라 매매는 1억5천~2억2천에 거래된다. 인천 검암동 신축빌라 분양은 1억7천~2억2천 사이에서 이뤄진다.

정식 개업공인중개사부동산 업체인 ‘빌라정보통’은 2만 명이 넘는 회원들의 소통과 참여로 운영되는 온라인카페를 통해 경기, 부천, 인천, 서울 빌라 분양의 시세 통계를 제공한다. 또 ‘빌라전문가’의 현장 검증을 거친 빌라 매물 정보를 공개해 ‘내 집 마련’을 꿈꾸는 사람들에게 안전하게 빌라를 중개하고 있다.



이창선 기자 cslee@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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