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KB증권, 일반인·대학생 대상 KB투자왕 실전투자대회 개최

고영훈 기자

gyh@fntimes.com

기사입력 : 2017-06-02 10:01

KB증권, 일반인·대학생 대상 KB투자왕 실전투자대회 개최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고영훈 기자] KB증권은 2일 ‘2017 My name is KB투자왕’ 실전투자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실전투자대회는 최근 증시가 사상 최고치 행진을 이어가면서 고객들의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실시하게 되었으며, 일반고객을 대상으로 하는 일반리그(국내·해외)와 대학생들의 건전한 투자문화 형성을 위한 대학생리그로 나눠 진행된다.

지난 1일부터 7월 14일까지 대회 신청접수 받으며, 본선리그는 오는 19일부터 8월 11일까지 총 8주간 실시하게 된다. 또한 본선리그 입상자들을 대상으로 투자금을 지원하는 결선리그는 9월 1일부터 29일까지 한 달간 진행된다.

국내주식리그는 1억리그, 5천리그, 1천리그, 1백리그로 나뉘며, 해외리그는 1천리그, 5백리그로 나뉘며, 대학생리그는 국내·해외 모두 1백리그로 진행된다. 국내주식 1억리그 1등에게는 부상으로 벤츠 C-200d 승용차가 수여되고, 해외주식 1천리그 1등에게는 BMW 미니 Cooper 3도어 승용차가 수여된다. 그리고 대학생리그 상위 입상자들에게는 상금과 함께 인턴쉽 또는 공채지원 시 서류전형면제의 혜택이 추가로 부여된다.

이밖에 대학생리그 참가인원이 많은 3개 대학에는 각 300만원의 장학금이 주어지며, 대학생리그 신청 선착순 1000명에게는 스타벅스 아메리카노를 증정한다.

한편 수익률과 상관없이 대회기간 꾸준히 매매에 참여하는 고객과 코스피지수 상승 혹은 하락을 맞춘 횟수에 따라 혜택을 제공하는 ‘PLUS 이벤트리그’도 함께 진행한다. 최근 새롭게 출시한 KB증권 대표 MTS ‘M-able’을 통해 참여하면 프리미엄 투자정보 및 인공지능(AI) 기반의 종목추천 등 차별화된 콘텐츠와 트레이딩 서비스도 경험할 수 있다.

김재봉 디지털고객본부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개인투자자들은 주식시장과 해외주식시장에 관심을 갖고 투자감각을 익힐 수 있고, 대학생들에게는 건전한 투자문화 형성을 위한 좋은 기회”라면서 “앞으로도 다양한 이벤트와 서비스로 투자자들의 관심에 부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대회참가는 KB증권 홈페이지 및 HTS, 모바일을 통해 신청가능 하며, 기타 자세한 내용은 KB증권 홈페이지 및 고객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고영훈 기자 gyh@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증권 다른 기사

1 “정형증권 토큰화 글로벌 경험 축적…이어 2·3단계 확대해야” 내년 2월 STO(토큰증권) 법 시행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해외에서 이미 진행된 정형증권 토큰화(Tokenization) 사례와 시행착오를 국내 제도 설계에 적극 활용해야 한다는 제언이 나왔다. 특히, 1단계 정형증권은 해외에서 경험이 축적된 만큼 빠르게 테스트를 거쳐 2·3단계로 확대해야 한다는 주장이다.앞서 금융위원회는 이달 ‘토큰증권 정책방향’을 발표했다. 구체적으로 1단계에서 펀드·채권의 기관투자자 전용 사모증권과 비상장주식의 신탁방식 토큰화를 추진하고, 공모 조각투자증권의 토큰화도 허용한다는 계획이다. 이후 2단계에서는 공모증권 등으로 토큰화 인프라를 확대하고, 3단계에서는 스테이블코인 등을 결제수단으로 연계해 2 SK지오센트릭, 금리밴드 넓혀 회사채 700억 도전…실적 회복세는 ‘주춤’ SK지오센트릭(대표이사 김종화)이 회사채 차환을 위해 올해 두 번째로 공모 시장을 찾는다. 2년 연속 적자를 낸 뒤 올 상반기 흑자로 돌아섰지만, 2분기 들어 영업이익이 크게 줄면서 실적 개선세의 지속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11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SK지오센트릭은 이달 22일 2년물(400억 원)과 3년물(300억 원)로 나눠 총 700억 원 규모의 무보증 공모사채를 발행한다. 오는 15일 진행되는 수요예측 결과에 따라 최대 1400억 원까지 증액 발행될 수 있다. 대표주관은 한국투자증권·SK증권·NH투자증권·미래에셋증권·키움증권·신한투자증권 등 6개사가 공동으로 맡았다.조달 자금은 2027년 1월 만기도래하는 21-1회 공모사채(발행 3 "한국으로 돌아가고 싶은데, 세금이 두려워"… 해외 교민 '역이민 붐'에 증권사도 나서 해외에서 터전을 일군 한인 교민들 사이에서 고국으로의 복귀를 뜻하는 '역이민'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이 가운데 국내 대형 증권사들이 교민들의 복잡한 세무와 자산 재배치 고민을 해결해 주는 든든한 조력자로 나섰다.전화나 이메일 상담의 한계를 넘어, 증권사 전문가들이 직접 해외 현지로 날아가 밀착 마케팅을 펼치는 것이 새로운 자산관리(WM) 트렌드로 자리 잡는 모양새다.11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NH투자증권은 지난 7일부터 10일까지 싱가포르에서 해외 거주 교민을 위한 '역이민 특별 세미나 및 1:1 맞춤형 상담 서비스'를 성황리에 마쳤다.지난해 미국 LA를 시작으로 미주 지역에 집중됐던 역이민 지원 서비스를 올해 홍콩과 싱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