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5월 갤S8 고객, SK텔레콤 제휴 혜택 풍성

김승한 기자

shkim@fntimes.com

기사입력 : 2017-05-03 14:08

△사진제공=SK텔레콤

△사진제공=SK텔레콤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김승한 기자] SK텔레콤이 5월 4일부터 31일까지 갤럭시S8을 개통한 모든 고객을 대상으로 풍성한 제휴 혜택을 제공한다고 3일 밝혔다.

SK텔레콤은 모든 갤럭시S8 개통 고객에게 ‘리니지2 레볼루션’ 스페셜 아이템 구매권을 제공한다.

또한, ‘포켓몬고’ 경품 이벤트에 참여한 고객은 추첨을 통해 매일 1000명씩 아이템 3종을 무료로 증정 받을 수 있다. SK텔레콤은 5월 내 포켓몬고 아이템 제공 혜택을 추가한 ‘데이터쿠폰 포켓몬 에디션’도 선보일 예정이다.

SK텔레콤은 ‘T멤버십’ 제휴 이벤트로 모든 갤럭시S8 개통 고객에게, 별도 멤버십 할인한도 차감 없이 9월말까지 호텔, 면세점 할인 혜택도 제공한다. 국내 호텔 및 리조트 이용 고객은 1박 가격으로 2박 이용이 가능하며 △홍콩 △싱가폴 △하와이 지역 의 해외 호텔 이용 시 숙박 비용을 15% 할인 받을 수 있다. 또한 신라면세점에서 제품 구매 시 최대 20%까지 할인이 적용된다.

SK텔레콤이 삼성카드와 제휴해 선보인 ‘T갤럭시클럽 제로’도 고객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전체 갤럭시S8 구매 고객 가운데 ‘T갤럭시클럽 제로’에 가입한 고객 비중은 갤럭시 노트7 출시 당시 프로그램(T갤럭시클럽과 신용카드 동시 가입 기준) 대비 약 10배 늘었다.

주요 가입 고객은 30대 직장인으로 전체 가입자 중 30% 이상을 차지했다. 평소에 신용카드를 최소 월 70만원 이상 사용하는 직장인들이 갤럭시S8의 기기할부금을 내지 않아도 된다는 점에 큰 혜택을 느끼고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

임봉호 SK텔레콤 서비스전략본부장은 “5월에도 갤럭시S8 개통 고객에게 실질적인 구매 혜택과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해 드리고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승한 기자 shkim@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국민 첫차 위엄’ 디 올 뉴 아반떼, 계약 첫날 1만 대 돌파 현대자동차의 신형 8세대 ‘디 올 뉴 아반떼(이하 8세대 아반떼)’가 계약 개시 첫날 1만 대를 돌파하며 ‘국민 첫차’의 위엄을 입증했다. 역대 아반떼 시리즈 중에서도 가장 높은 호응도다.8세대 아반떼는 현대차의 차세대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플레오스 커넥트’를 비롯한 최신 디지털 경험은 물론 차급 이상의 공간성과 주행성 등을 확보해 상품성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현대차는 대표 준중형 8세대 아반떼가 계약 개시 첫날 총 1만1094대의 계약을 기록했다고 6일 밝혔다.이는 2020년 4월 출시된 7세대 아반떼의 계약 첫날 실적인 1만58대를 넘어선 역대 아반떼 최고 기록이다.현대차는 “차급을 뛰어넘는 상품성으로 돌아온 8세대 아반 2 한화, 서울불꽃축제 9월 5일 개최…안전인력 역대 최대 ㈜한화가 '한화와 함께하는 서울세계불꽃축제 2026' 개최 시기를 예년보다 앞당기고, 안전관리 인력도 역대 최대 규모로 늘려 투입한다.매년 가을 열리는 서울세계불꽃축제는 국내외 연화팀이 참가해 대규모 불꽃놀이를 선보이는 행사로, 한강공원 일대에 수십만 명의 인파가 몰리는 가을 축제다. 올해는 추석 연휴와 외국인 관광객 방문 수요 증가를 고려해 개최 시기를 조정하고 안전 대책도 한층 강화했다는 설명이다.㈜한화는 지난해 9월 말 열렸던 서울세계불꽃축제를 올해는 9월 초로 앞당겨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올해 행사는 내달 5일 열리며, 통상 9월 말에서 10월 초 사이 열리던 행사를 한 달가량 당긴 것이다.회사 측은 추석 연휴 3 ‘플랫폼 중심 성장’ 카카오, 2Q 영업익 2770억 ‘역대 분기 최대’ 카카오가 플랫폼 사업 전 영역의 고른 성장에 힘입어 역대 분기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지난해 카카오헬스케어를 비롯한 비주력 사업 정리를 통한 사업 효율화 전략이 주효했다는 평가다.카카오는 수익성과 확보된 재원을 AI 사업에 재투자해 미래 AI 경쟁력 제고에 집중한다는 방침이다.카카오는 6일 올해 상반기 및 2분기 실적발표를 열고 2분기 연결기준 매출 2조985억 원, 영업이익 2770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9%, 영업이익은 36% 각각 증가한 수치로 모두 역대 분기 최대치를 달성했다.다만 당기순이익은 180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약 73% 감소했다. 카카오는 이에 대해 지난해부터 비주력 자회사 매각에 따른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