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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증권, 기업 맞춤형 솔루션 특화한 판교WM지점 오픈

고영훈 기자

gyh@fntimes.com

기사입력 : 2017-04-28 12:00 최종수정 : 2017-04-28 13:29

삼성증권은 28일 판교역사거리 판교 푸르지오 월드마크 2층에 판교WM지점을 오픈했다.

삼성증권은 28일 판교역사거리 판교 푸르지오 월드마크 2층에 판교WM지점을 오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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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고영훈 기자] 삼성증권은 28일 판교역사거리 판교 푸르지오 월드마크 2층에 판교WM지점을 오픈했다고 밝혔다.

판교WM지점장은 판교 테크노밸리의 기업들을 위한 자금운용 솔루션과 IB본부 연계 자금조달과 M&A 컨설팅 등 법인 특화 서비스를 집중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삼성증권은 업계최초로 오픈한 초대형금융센터가 법인을 대상으로 제공하는 맞춤형 컨설팅이 높은 만족도를 얻고 있고, IB관련 업무 수요가 늘어난 점에 착안해 판교WM지점을 오픈하게 됐다.

판교WM지점은 오픈전부터 판교지역 CEO를 위한 정기세미나를 개최해, 저금리시대 자금솔루션을 제공해오고 있다.

유재권 지점장은 “판교 테크노밸리의 스타트업 및 첨단기업들을 위한 특화된 법인 솔루션과 신흥 자산가들을 위한 금융, 세무, 부동산 등 토탈 솔루션을 중점적으로 제공하겠다”라고 설명했다.

판교WM지점은 매월 고객들을 위한 세미나를 개최해, 최근 투자 트렌드의 변화를 발빠르게 고객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판교WM지점이 위치한 판교 푸르지오 월드마크는 판교역 2번출구에서 도보로 3분 거리에 있다.

윤용암 삼성증권 사장은 “고객중심경영을 최우선으로 현장과 조직을 혁신하고 자산관리 컨설팅 서비스의 질을 높이는데 주력하고 있으며, 다양해지고 있는 고객 니즈에 맞춘 최적의 솔루션을 제공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또한 SNI, 대형 금융센터, 일반지점 외에도 우리은행과의 복합점포, 스마트고객을 위한 온라인 채널까지 다변화된 채널 전략을 운영하고 있다.



고영훈 기자 gyh@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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