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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프레시웨이, 키즈 서비스 차별화…‘재미’ 품었다

김은지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7-04-24 12:02

CJ프레시웨이, 키즈 서비스 차별화…‘재미’ 품었다
[한국금융신문 김은지 기자] CJ그룹의 식자재유통 및 단체급식 전문기업 CJ프레시웨이가 영유아 식자재 시장에서 재미까지 더한 ‘키즈 교육문화체험 서비스’로 차별화에 나섰다.

CJ프레시웨이는 지난 21일 영유아 교육프로그램 전문기업 지니어스박스와 업무협약을 맺고 고객사 어린이집, 직장 보육시설 등에서 창의·수학·공연·미술·안전 등 풍부한 키워드의 교육문화체험 콘텐츠를 선보이기로 했다.

찾아가는 동화 뮤지컬, 키즈 국악 음악회, 모래를 이용한 샌드아트, 놀이형 체험교육과 같이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해 재미를 더한 즐길거리까지 서비스한다는 계획이다.

이 밖에도 CJ프레시웨이는 CJ그룹 시너지를 활용해 제일제당 공장과 투니버스 스튜디오 견학, CGV 대관 서비스, 빕스 쿠킹클래스, 아이누리 영양 아카데미 등의 영유아 체험형 서비스도 확대 제공할 계획이다.

CJ프레시웨이는 지난 2014년부터 기존 식자재보다 높은 수준의 위생안전 점검을 거친 키즈 전용 식자재 브랜드 ‘아이누리’를 운영하고 있으며, 농협의 프리미엄 친환경 농산물 브랜드인 ‘아침마루’ 공급을 통해 아이들을 위한 건강한 먹거리 공급에도 만전을 기하고 있다.



김은지 기자 rdwrwd@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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