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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음료 단신] 롯데칠성·청정원·KGC인삼공사·CJ제일제당 外

신미진 기자

mjshin@fntimes.com

기사입력 : 2017-04-20 15:12

[식음료 단신] 롯데칠성·청정원·KGC인삼공사·CJ제일제당 外
[한국금융신문 신미진 기자] △롯데칠성음료가 탄산가스가 기존 제품대비 약 30% 높은 ‘칠성 스트롱 사이다’ 400ml를 선보인다. 최근 젊은층이 시원한 상황을 빗대 쓰는 신조어 ‘사이다’에 착안해 10~20대 소비자를 타깃으로 한 제품이다. 기존 칠성사이다의 고유한 맛과 향은 그대로 유지하면서도 최대치의 탄산가스볼륨을 넣어 차별화한 것이 특징이다.

△대상 청정원이 프리미엄 영양간식 ‘츄앤’과 ‘사브작’을 출시했다. 이번에 선보인 ‘츄앤 파인애플고구마츄’는 파인애플과 고구마의 만남으로 건강한 단맛을 느낄 수 있다. ‘사브작 매콤페퍼 아몬드촘촘’은 매콤한 후추와 고소한 아몬드를 넣은 육포로 입맛을 자극하는 것이 특징이다.

△KGC인삼공사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면역력을 선물하세요!’ 행사를 내달 15일까지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약 20종의 선물세트 및 홍삼달임액, 홍삼톤골드 등 주요 건강식품에 대해 30일까지 제품구매 시 멤버스 포인트로 5% 추가 적립 혜택이 주어진다. 전국 정관장 매장에서 진행되며 정관장 멤버스 신규 가입 고객에게는 ‘정관장 머그컵’을 증정한다.

△CJ제일제당이 열대과일을 넣은 쁘띠첼 과일젤리 ‘파인애플’ 과 ‘망고’ 를 출시한다. ‘쁘띠첼 과일젤리 망고’ 는 전체 함량 중 망고 과육과 퓨레 등이 19%로 풍부하게 들어있으며 ‘쁘띠첼 과일젤리 파인애플’ 도 10% 이상을 파인애플 과육으로 구성해 부드러운 젤리와 파인애플의 아삭한 식감을 동시에 즐길 수 있다. 주요 편의점에서 구매 가능하며 가격은 990원이다.

△롯데푸드의 파스퇴르가 ‘떠먹는 LB-9 요거트’ 3종(플레인, 딸기, 복숭아)을 선보인다. 롯데푸드와 롯데중앙연구소가 함께 개발한 LB-9(엘비 나인)의 유산균은 김치에서 유래한 식물성 유산균이다. 신제품 한 개에는 약 85억 마리 이상의 프로바이오틱 유산균이 들어있으며 기존 자사 제품 대비 당 함량을 40%이상 낮춘 것도 특징이다.

△남양유업이 기존 우유보다 단백질과 칼슘함량을 15% 높인 ‘진해서 더 고소한 우유’를 출시한다. 농축된 원유를 사용해 우유의 고소함을 더했으며 200ml 한잔을 마셔도 230ml 우유만큼의 영양성분을 얻을 수 있다. 신제품은 인위적으로 첨가하는 분말단백질이나 식품첨가물 없이 100% 순수한 원유를 사용한 것이 특징이다.



신미진 기자 mjshin@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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