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LGU+ 홈페이지, 새단장 위해 서비스 일시 중지

오아름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7-04-07 09:37

LGU+ 홈페이지, 새단장 위해 서비스 일시 중지
[한국금융신문 오아름 기자] LG유플러스의 공식 홈페이지가 새단장을 위해 서비스를 일시 중단한다.

LG유플러스는 고객편의를 높이기 위해 공식 홈페이지에 제공되던 서비스를 8일 오후9시부터 9일 오전9시까지 일시 중단한다고 7일 밝혔다.

LG유플러스는 8일 오후9시부터 9일 오전9시까지 12시간 안에 서비스 개편작업을 마무리하는 대로, 새로운 홈페이지를 고객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개편작업이 지연되더라도 10일 오전9시부터 새로운 홈페이지를 오픈한다는 계획이다.

홈페이지 서비스 작업시간 내에도 U+고객센터 애플리케이션(앱) 등을 통해 불편 없이 이용 가능하다.

요금 및 사용량 조회, 각종 신청/변경 등을 원하는 LG유플러스 고객들은 U+고객센터 앱을 통해 이용할 수 있다. 영화 예매 등 멤버십 서비스도 U+멤버십 앱을 다운로드 받으면 사용할 수 있다.

특히 삼성전자 프리미엄 스마트폰 ‘갤럭시S8’ 사전예약의 경우, 전용 사이트 접속을 통해 신청이 가능하다. 작업시간 중에 홈페이지에 접속한 고객도 메인 화면에 ‘갤럭시S8 예약가입 바로가기’를 클릭하면 전용 사이트로 즉시 연결된다.

LG유플러스는 “고객이 더욱 쉽게 홈페이지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오아름 기자 ajtwls070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현대차그룹 미래 책임’ 장재훈 부회장, 금탑산업훈장 수훈 현대자동차그룹의 미래 모빌리티 대규모 투자의 핵심 키맨 장재훈 부회장이 그간의 공로를 인정받아 대한민국 산업계 최고 훈격인 금탑산업훈장을 수훈했다.장재훈 부회장은 현대차그룹이 산업을 주도하는 기업으로서 대한민국 모빌리리티 생태계의 새로운 도약을 위한 노력을 이어간다고 밝혔다.현대차그룹은 12일 한국자동차모빌리티산업협회(KAMA)와 한국자동차산업협동조합(KAICA)이 공동 주최한 ‘제23회 자동차의 날’ 기념행사에서 장재훈 부회장이 금탑산업훈장을 받았다고 밝혔다.제23회 자동차의 날 기념행사는 서울 반포 JW메리어트호텔에서 문신학 산업통상부 차관을 비롯해 자동차산업 유공자, 자동차업계 관계자 등 300여 명이 참석 2 ‘영업익 30% 증발’ KT…박윤영 대표, 왜 고통스럽게 임기를 시작하나 박윤영 KT 대표가 부임 후 첫 성적표에서 ‘과거 리스크 청산’을 택했다. 해킹 사고 보상과 보안 조직 통합 등 일회성 비용을 1분기에 집중 반영해 재무적 불확실성을 완전히 털고 가겠다는 것이다. 숫자보다 신뢰 택한 박윤영KT는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매출 6조7784억 원, 영업이익은 4827억 원을 기록했다고 12일 공시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1.01%, 영업이익은 29.92% 감소한 수치다. 외형 성장세가 둔화된 가운데 수익성이 크게 악화된 모습이다.하지만 시장에서는 이를 단기 쇼크가 아닌 박윤영 대표의 전략적 선택으로 해석하고 있다. 이번 실적 둔화의 표면적 이유는 지난해 부동산 매각 등 대규모 일회성 이익에 따른 역기저 효과 3 ‘KGM 체질 개선 공신’ 황기영 대표, 동탑산업훈장 수훈 황기영 KG모빌리티(KGM) 대표이사가 회사의 수익성, 수출 성장 등 체질 개선 성과 공로를 인정받아 산업계 훈장인 ‘동탑산업훈장’를 수훈했다.KGM은 12일 JW 메리어트 호텔 서울에서 열린 ‘제23회 자동차의 날’ 기념식에서 황기영 대표이사가 자동차 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동탑산업훈장을 받았다고 밝혔다.황기영 대표는 1992년부터 주요 자동차 기업에서 유럽·영국·러시아 법인 등을 거치며 글로벌 영업 경험을 쌓아온 해외사업 전문가다. 2023년 KGM에 합류해 해외사업을 총괄하며 신시장 개척과 글로벌 판매 네트워크 강화에 주력해 왔다.그 결과 KGM은 2023년 수출 5만2754대를 기록하며 전년(45,294대) 대비 16.5% 증가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그래픽 뉴스] “AI가 소프트웨어를 무너뜨린다? 사스포칼립스의 진실”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