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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인터넷 가입, 신청시 허위과장 광고 조심

이창선 기자

lcs2004@

기사입력 : 2017-04-05 11:11 최종수정 : 2017-04-06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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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인터넷 가입, 신청시 허위과장 광고 조심
[한국금융신문 이창선 기자] 최근 유·무선인터넷 시장이 급속도로 발전하면서 가입자수도 폭발적으로 증가했다. 이에 업체 간의 가입자 유치 경쟁이 과열되고 있다. 계속되는 출혈경쟁으로 인해 소비자의 피해사례도 속출하고 있다.

최근 스팸성 전화, 사은품 과장광고 문자, 온라인 허위광고 등으로 가입한 후 피해를 보는 경우가 있으니 각별한 소비자들의 주의가 요망된다.

KT와 LG, SK 등 통신 3사 인터넷가입 업계가 허위, 과장광고를 근절하기 위해 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KAIT)와 KT, SK브로드밴드, SKT, LG U+ 통신사는 시장 안정화를 위해 영업행위에 대한 자율 규제를 도입하고, 유통망 개선과 관리 감독을 강화한다는 ‘공정 경쟁 시장을 위한 상호 협약’을 맺었다.

현금 많이 주는 곳에 초점을 두기보다 신뢰할 수 있는 업체를 찾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또한 업체의 사업자등록번호와 통신판매업 신고번호가 홈페이지 내 기재되어 있는지 필히 확인해야 한다.



이창선 기자 cslee@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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