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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입은행, 중미 과테말라에서 전대금융 마케팅

정선은 기자

bravebambi@

기사입력 : 2017-04-04 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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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수출입은행, 과테말라에서 전대금융 마케팅

사진제공= 수출입은행, 과테말라에서 전대금융 마케팅

[한국금융신문 정선은 기자] 한국수출입은행은 과테말라에서 전대금융 마케팅과 1대1 상담회를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수출입은행은 3일(현지시간) 과테말라 최대 상업은행인 방코 인더스트리얼(Banco Industrial) 본점에서 한국 물품을 수입하는 현지 수입업체와 한국계 기업 등 70여개사를 대상으로 전대금융 제도와 대출신청 절차 등을 설명했다.

전대금융은 수출입은행이 외국 현지은행과 신용공여 한도계약을 체결하면, 현지은행이 수은에서 조달한 자금으로 한국제품을 수입하는 현지 기업과 한국 기업의 현지법인 등에 대출해 주는 금융상품이다.

한편, 수출입은행은 지난해 12월 방코 인더스트리얼에 3000만 달러 규모의 전대금융 한도를 설정한 바 있다.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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