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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월드타워 시그니엘 레지던스, 명품 원패스 키 홀더 제작

이창선 기자

lcs2004@fntimes.com

기사입력 : 2017-03-17 14:06

롯데월드타워 시그니엘 레지던스, 명품 원패스 키 홀더 제작
[한국금융신문 이창선 기자] ‘롯데월드타워 시그니엘 레지던스’가 이탈리아 가죽 명가인 ‘다비드 알베르타리오’와 손을 잡았다.

롯데월드타워 시그니엘 레지던스는 다비드 알베르타리오가 제작한 ‘스마트 원패스 키 홀더’를 선보인다.

롯데월드타워 시그니엘 레지던스 관계자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시그니엘 레지던스 관계자는 이탈리아를 방문해 다비드 알베르타리오와 제작 협의를 진행했으며 현재 스마트 원패스 키홀더 제작 최종 마무리 단계에 이르고 있다.

롯데월드타워 시그니엘 레지던스에 사용되는 스마트 원패스 키 홀더가 악어가죽으로 제작된다는 점이다.

악어가죽은 가죽마다 무늬가 전부 다르다는 특징이 있다. 때문에 시그니엘 레지던스 223세대에 제공되는 스마트 원패스 키 홀더는 모두 무늬의 모양이 다르게 제작된다.

이는 시그니엘 레지던스 223세대모두가 다른 공간에 거주한 다는 점을 의미한다.

키 홀더 제작 마무리 단계 중 다비드 알베르타리오는 지난 8일 롯데월드타워 시그니엘 레지던스를 직접 방문했다. 시그니엘 레지던스를 직접 둘러보며, 입주자들의 품격과 명성에 어울릴 수 있는 스마트 원패스 키 홀더를 제작하기 위한 영감을 얻기 위해서다.

다비드 알베르타리오는 롯데월드타워 시그니엘 레지던스 지상 42층에 마련된 커뮤니티 시설을 보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 총 4,030㎡ 면적이 전부 커뮤니티 시설로 구성되어 있다는 점에 놀라움을 숨기지 않았다.

한편 롯데월드타워 시그니엘 레지던스는 롯데월드타워 내 지상 42층~71층에 들어선다. 전용면적 133㎡~829㎡의 223세대로 구성되며, 국내 최고층에 조성된다.

롯데월드타워 시그니엘 레지던스의 방문 및 실물 투어는 철저한 사전 예약제로 이루어지고 있으며, 조망도 공식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이창선 기자 cslee@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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