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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투증, 금융5개사와 함께 Lifeplus 벚꽃피크닉페스티벌 연다

구혜린 기자

hrgu@fntimes.com

기사입력 : 2017-03-17 10:30 최종수정 : 2017-03-17 11:24

63빌딩 앞 한강공원에서 펼쳐지는 벚꽃피크닉
자이언티, 에픽하이, 로이킴, 볼빨간사춘기 참여

한화투증, 금융5개사와 함께 Lifeplus 벚꽃피크닉페스티벌 연다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구혜린 기자] 핑크빛 벚꽃이 만발한 4월, 서울 여의도 63빌딩 앞 한강변에서 색다른 벚꽃축제가 열린다. 대표적인 벚꽃길인 여의도 윤중로의 복잡함을 벗어나, 여유로운 벚꽃 감상과 피크닉까지 즐기고 싶다면 63빌딩 앞 벚꽃길에서 펼쳐지는 'Lifeplus 벚꽃피크닉페스티벌 2017'에 관심을 가져볼 만하다.

한화투자증권을 포함한 한화그룹 6개 금융 계열사들이 공동 개최하는 'Lifeplus 벚꽃피크닉페스티벌 2017'이 4월 8일 오후 12시부터 저녁 8시까지 개최된다.

'Lifeplus 벚꽃피크닉페스티벌 2017'은 나만의 특별한 봄을 만끽하고 싶은 고객을 위해 누구나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된 행사로, 여의도 봄꽃축제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 예정이다.

이 행사에는 봄날 운치 가득한 한강변 야외 피크닉 라운지, 벚꽃 테마로 꾸며진 소품·디저트·카페가 가득한 벚꽃 마켓, 먹는 즐거움을 더해 줄 다양한 푸드트럭까지 봄을 즐기기에 충분한 아이템이 가득하다.

소울 가득한 뮤지션들의 공연도 빼놓을 수 없다. 자이언티, 에픽하이, 로이킴, 에릭남 등이 펼치는 벚꽃스테이지와 볼빨간사춘기, 어쿠스티, 소심한 오빠들, 이해리 등 실력파 인디 뮤지션의 피크닉스테이지로 꾸며진다. 행사가 이뤄지는 8시간 내내, 각 스테이지에서 번갈아 봄기운 가득한 음악이 울려 퍼질 예정이다.

벚꽃스테이지 공연은 티켓이 있어야 입장 가능하다. Lifeplus 공식 홈페이지에서 진행되는 ‘360도 벚꽃잡기’ 이벤트에서 추첨을 통해 경품으로 티켓이 지급된다. 티켓은 1인 2매씩 증정되며, 이외에도 아이스크림 쿠폰 등 총 2000명에게 경품을 지급한다. 이벤트 기간은 4월 2일까지며, 티켓 당첨은 이벤트 참여 즉시 확인 가능하다.

‘Lifeplus’는 한화그룹 금융계열사인 투자증권/생명/손해보험/자산운용/저축은행/인베스트먼트 등 6개 계열사가 공동 추진하는 브랜드 캠페인으로, ‘고객에게 다양한 경험과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더 풍요로운 삶을 살 수 있도록’ 하고자 기획됐다. 이번 페스티벌을 통해 ‘Lifeplus’ 브랜드를 고객이 직접 경험함으로써 공감대를 이끌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화그룹 금융 6개사는 앞으로도 각 계열사 주요 상품 및 서비스와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Lifeplus’의 가치를 전달하고, 한화 금융사만의 차별화된 콘텐츠로 고객과 적극적으로 소통해 나갈 예정이다.



구혜린 기자 hrgu@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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