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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투자, '4차 산업혁명 특별기획' 세미나 총 3회 개최

구혜린 기자

hrgu@fntimes.com

기사입력 : 2017-03-06 11:03

신한금융투자, '4차 산업혁명 특별기획' 세미나 총 3회 개최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구혜린 기자] 신한금융투자(대표이사 강대석)가 글로벌 시장에 대한 전반적인 전망과 투자전략을 주제로 총 3회에 걸쳐 해외주식 세미나를 본사 신한WAY홀에서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4차 산업혁명을 앞두고 해외 투자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열리는 이번 세미나는 3월 9일, 22일과 4월 5일인 총 3회에 걸쳐 아래와 같이 약 2시간 30분간 격주로 진행한다.

3월 9일, 1부는 윤창용 이코노미스트의 ‘2017년 글로벌 시장 전망,’ 2부는 블룸버그 애널리스트의 ‘글로벌 IB들이 주목하는 일본시장 바로 알기,’ 3부는 리서치센터 소현철 이사의 ‘테마주 특강(1): 자율주행차’ 로 각 40~50분 정도 진행된다.

3월 22일, 1부는 박석중 차이나데스크 팀장의 ‘선강퉁 OPEN 100일, 중국시장 긴급 점검,’ 2부는 이승준 해외주식 팀장의 ‘Hot Market 베트남 시장 분석하기,’ 3부는 해당 업계 전문가의 ‘테마주 특강(2): 사물인터넷’ 으로 각 40~50분 정도 진행된다.

4월 5일, 1부는 이승준 해외주식 팀장의 ‘트럼프 시대 미국시장 행방은?’ 2부는 선성인 수석연구원의 ‘FX동향 파악하기,’ 3부는 해외선물/옵션 거래 중개업체인 RJO’Brien의 ‘원자재 시장 분석 및 전망,’ 그리고 4부는 해당 업계 전문가의 ‘테마주 특강(3): 증강/가상 현실’로 각 30~50분 정도 진행된다.

참가를 희망하는 투자자는 신한금융투자 홈페이지의 ‘투자정보-자산관리세미나 신청’ 메뉴에서 신청 가능하며 유선으로도 가능하다. 세미나 참가고객 전원에게는 ‘4차산업 해외주식 테마주’ 자료집이 무료로 제공된다. 추가로 세미나 종료 후, 추첨을 통해 각 회당 2명, 총 6명에게 백화점 상품권 10만권을 증정한다.

신한금융투자 윤병민 글로벌사업부장은 “4차 산업혁명에 발 맞춰 해외 투자에 대한 방향성을 제시하기 위해 이번 세미나를 준비했다”며, “해외 투자자들이 글로벌 시장에 대해 유용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구혜린 기자 hrgu@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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