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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증권, 인공지능 챗봇 ‘벤자민’과 대화하면 경품 제공

고영훈 기자

gyh@fntimes.com

기사입력 : 2017-03-02 15:09

‘질문하면 얻으리라! 벤자민이 쏜다’ 이벤트 실시

대신증권, 인공지능 챗봇 ‘벤자민’과 대화하면 경품 제공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고영훈 기자] 대신증권이 업계최초 인공지능 기반 챗봇 서비스 출시 기념 이벤트를 진행한다.

대신증권은 2일 챗봇 서비스인 ‘벤자민’ 출시를 기념해 벤자민과 대화만 진행해도 다양한 경품을 제공하는 ‘질문하면 얻으리라! 벤자민이 쏜다’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벤자민 서비스는 금융계의 전설적 인물인 벤자민 그레이엄을 모티브로 만들어진 대화형 채팅봇이다. 대신증권 MTS인 사이보스터치나 크레온모바일을 사용하는 고객은 누구나 이용이 가능하다.

이번 이벤트는 벤자민과의 대화창으로 입장 후 대화를 진행하거나 서비스 평가, 의견 등을 작성하면 다양한 경품을 증정한다. 대화를 진행한 참여자 전원에게는 편의점상품권, 커피교환권, 우유교환권 중 1매를 무작위로 증정한다. 서비스 평가나 고객의견을 작성한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50명에게는 5만원권 백화점 상품권, 100명에게는 3만원권 모바일주유권, 150명에게는 영화관람권 2매를 증정한다.

이벤트는 오는 30일까지 진행된다. 자세한 내용은 대신증권 홈페이지나 크레온 홈페이지, 대신증권 고객감동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상원 스마트금융부 이사는 “이번 이벤트는 벤자민이 고객의 질문을 통해 학습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다”라며 “앞으로도 고객들과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 할 것”이라고 말했다.



고영훈 기자 gyh@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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