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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년 새해, 영어회화 공부 시작한다면…대세는 ‘야나두’

이창선 기자

lcs2004@

기사입력 : 2017-02-09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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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년 새해, 영어회화 공부 시작한다면…대세는 ‘야나두’
[한국금융신문 이창선 기자] 기초영어회화 브랜드 야나두가 CJ 홈쇼핑 론칭 후 방송 6회 매진을 기록하며 인기를 실감케 했다.

야나두는 최근 1년 간 233%의 회원 증가율을 비롯해, 20만명이 넘는 SNS 팔로워와 3600만이 넘는 강의 조회 수를 기록하는 등 두드러진 성장세를 나타내고 있다.

수강생들의 강의 비용 부담을 덜어주고자 진출한 소셜커머스에서도 어학부문 매출 1위를 기록하며 뜨거운 관심을 얻었다. 소셜커머스 티몬에서는 명절 연휴에도 불구하고, 어학부문 브랜드 중 유일하게 20대~40대 인기 검색어 TOP10에 진입하기도 했다.

야나두가 이렇게 독보적인 경쟁력을 갖추며 수강생들의 지지를 얻을 수 있는 까닭은 무엇일까? 그 비결은 바로 ‘야나두 강의’에 숨어 있다. 야나두는 하루 10분의 압축 강좌로 틈틈이 영어회화를 공부할 수 있어, 1분 1초가 아까운 학생들과 직장인들의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또한 패턴과 숙달 반복훈련을 지속해 머리로 생각하는 게 아니라 입으로 먼저 반응할 수 있게 도와줘 효과적이다. 기본 문장구조의 어순훈련을 집중적으로 반복해 왕초보 학습자들도 걱정 없다.

수강생들의 학습 의욕을 북돋아주는 ‘현금 환급 시스템’도 주목할 만 하다. 학습일기를 꾸준히 작성하면 수강료 일부를 100% 현금으로 돌려받을 수 있다. 여기에 스타강사 원예나를 중심으로 박래미, 권필 강사의 다양한 본보기 강의를 제공해 수강생이 자신에게 맞는 강사를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야나두 관계자는 “정유년 새해, 영어회화 마스터를 목표로 하고 있다면 길잡이 역할을 해줄 강의 선택이 중요하다”며 “야나두는 부담 없는 학습량과 러닝타임, 신개념 패턴 학습법으로 영어회화 공부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있다”고 전했다.

강의 관련 보다 자세한 사항은 야나두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해볼 수 있다.



이창선 기자 cslee@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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