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생명보험사 브랜드평판] 1위 삼성생명, 2위 한화생명, 3위 신한생명

이창선 기자

lcs2004@fntimes.com

기사입력 : 2016-12-23 09:20

[생명보험사 브랜드평판] 1위 삼성생명, 2위 한화생명, 3위 신한생명
[한국금융신문 이창선기자] 2016년 12월 국내 생명보험사 브랜드 평판 조사결과, 1위 삼성생명 2위 한화생명 3위 신한생명으로 분석되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2016년 11월 20일부터 2016년 12월 21일까지 15개 국내 보험사 브랜드 빅데이터 15,538,486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참여와 미디어, 소통, 커뮤니티, 소셜 빅데이터를 분석하여 보험사별 브랜드평판지수를 산출하였다. 지난 11월 보험사 브랜드 빅데이터 12,942,687개와 비교하면 20.06% 증가했다.

브랜드 평판지수는 브랜드 빅데이터를 추출하고 소비자 행동분석을 하여 참여가치, 소통가치, 미디어가치, 소셜가치, 커뮤니티가치로 분류하고 가중치를 두어 나온 지표이다. 브랜드 평판분석을 통해 브랜드에 대해 누가, 어디서, 어떻게, 얼마나, 왜, 이야기하는지를 알아낼 수 있다. 국내 보험사 브랜드 평판 분석에서는 참여가치와 미디어가치, 소통가치, 커뮤니티가치, 소셜가치로 브랜드평판지수를 분석하였다.

[생명보험사 브랜드평판] 1위 삼성생명, 2위 한화생명, 3위 신한생명


국내 보험사 브랜드평판 12월 순위는 삼성생명, 한화생명, 신한생명, 동양생명, 흥국생명, 교보생명, 라이나생명, AIA생명, ING생명, 미래에셋생명, 메트라이프생명, 푸르덴셜생명, 알리안츠생명, KB생명, DGB생명 순이었다.

1위, 삼성생명은 참여지수 464,300 미디어지수 561,924 소통지수 1,127,841 커뮤니티지수 1,378,788 소셜지수 145,663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3,678,516로 분석되었다. 지난 11월 브랜드평판지수 2,577,715보다 42.70% 상승했다.

2위, 한화생명는 참여지수 266,400 미디어지수 171,765 소통지수 1,096,590 커뮤니티지수 1,462,968 소셜지수 327,097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3,324,820로 분석되었다. 지난 11월 브랜드평판지수 2,466,754보다 34.79% 상승했다.

3위, 신한생명은 참여지수 291,200 미디어지수 116,127 소통지수 769,857 커뮤니티지수 137,772 소셜지수 19,184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1,334,140로 분석되었다. 지난 11월 브랜드평판지수 1,080,507보다 23.47% 상승했다.

[생명보험사 브랜드평판] 1위 삼성생명, 2위 한화생명, 3위 신한생명


[생명보험사 브랜드평판] 1위 삼성생명, 2위 한화생명, 3위 신한생명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12월 생명보험사 브랜드평판 분석결과, 삼성생명이 2개월 연속 1위를 기록했다. 삼성생명은 1957년 5월 국내 보험업계에 첫 발을 내딛은 삼성생명은 국가고객만족도(NCSI) 평가에서 13년 연속 1위를 차지하고, 제2금융권 최초로 자산 193조원(2013년 12월 기준)을 돌파하는 등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금융회사로써 그 위상을 확고히 해 왔다." 라고 브랜드분석을 했다.

이어 "내년 보험업계는 저금리·저성장 기조, 국내외 경제 불안정 등으로 성장세가 둔화될 것으로 예상되면서 저축성 보험의 역성장 등으로 생명보험사들이 큰 타격을 입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이어 소비자 불만이 많이 발생하는 보험상품에 대해서는 소비자 중심의 선택이 필요하다"라고 밝혔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국내 보험사 브랜드 빅데이터를 분석하여 브랜드평판지수를 파악했다. 이번 보험사 브랜드 평판조사에서는 삼성생명, 한화생명, 흥국생명, 신한생명, 교보생명, 동양생명, 라이나생명, 미래에셋생명, ING생명, 알리안츠생명, AIA생명, 메트라이프생명, DGB생명, 푸르덴셜생명, KB생명 을 분석하였다.



이창선 기자 cslee@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보험 다른 기사

1 성대규 동양생명 대표, 보험손익 성장세…종신 중심 상품 다변화 목표 [금융사 2026 3분기 실적] 성대규 동양생명 대표가 보장성 상품 판매를 늘리며 보험손익을 키웠다. 3분기 시장금리 상승에 따른 채권평가손실로 투자손익이 적자로 돌아서고 지급여력비율도 낮아졌지만, 보험 본업의 이익이 실적을 받치며 누적 순이익은 증가했다.26일 우리금융그룹 2026년 3분기 팩트시트와 동양생명에 따르면 동양생명의 3분기 누적 당기순이익은 연결 기준 1172억원으로 전년 동기(1100억원) 대비 6.4% 증가했다. 다만 3분기 순이익은 250억원으로 전년 동기(270억원) 대비 7.4% 감소했다.동양생명 관계자는 “3분기 금리 상승에 따른 채권평가손실 확대로 투자손익이 감소했다”며 “안정적인 보험손익과 신계약 성장에 힘입어 누적 당기순이익은 늘었 2 이석현 현대해상 대표, 건강부터 노후까지 ‘사업 다각화ʼ [보험사 헬스케어 전략 (2)] 고령화와 만성질환 증가로 건강관리 수요가 늘면서 보험사들이 헬스케어를 미래 성장동력으로 삼고 있다. 인공지능(AI)과 의료기관 협업을 통해 질병 예방부터 회복까지 사업 영역을 넓히는 주요 보험사들의 차별화 전략과 성장 가능성을 살펴본다. <편집자 주>이석현 현대해상 대표가 디지털 건강관리 서비스 강화와 시니어하우징 사업 진출을 통해 사업 다각화에 나서고 있다.자체 건강관리 플랫폼인 ‘하이헬스챌린지’를 중심으로 고객의 질병 예방과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을 지원하고, 자회사를 통해 노후 주거·돌봄 분야로 사업 영역을 넓히며 새로운 성장 기회를 모색하는 모습이다.25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현대해상은 자체 건강관 3 권혁웅·이경근 한화생명 대표, 보험망으로 시니어 자산관리 확대 [보험사 시니어 전략] 한국이 초고령사회에 접어들면서 보험산업의 성장 전략도 달라지고 있다. 보험사는 연금·사망보험금으로 노후소득을 지원하는 동시에 신탁·WM을 통한 자산승계, 요양·주거와 건강·간병 서비스로 사업 범위를 넓히고 있다. 한국금융신문은 주요 보험사의 시니어 사업 현황을 살펴보고, 각사가 보유한 보험계약과 고객·계열사 역량을 어떻게 차별화 전략으로 연결하는지 분석한다. <편집자 주>권혁웅·이경근 한화생명 대표가 보험설계사와 자산관리(WM)센터 간 협업을 통해 시니어 시장을 공략하고 있다. 설계사가 보험 상담 과정에서 파악한 상속·증여 수요를 전문 컨설팅으로 연결하고, 신탁과 연금 등을 활용해 노후자금 관리부터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