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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 SHOP, 제니하우스 ‘미라클 볼륨 샴푸’ 첫 방송 진행

문수희 기자

shmoon@fntimes.com

기사입력 : 2016-12-06 14:21

GS SHOP, 제니하우스 ‘미라클 볼륨 샴푸’ 첫 방송 진행
[한국금융신문 문수희 기자] 손담비, 차예련, 우희진 등 톱스타들의 헤어스타일링을 지원하는 청담동 제니하우스가 출시한 ‘미라클 볼륨 샴푸’가 오는 12월 8일 오후 12시 GS SHOP 리얼뷰티쇼를 통해 론칭 방송을 진행한다.

제니하우스는 2002년에 청담동에 오픈한 이후 박신혜, 한지민, 송지효 등 약 500명의 연예인들이 찾는 토탈 뷰티샵이다.

미라클 볼륨 샴푸는 제니하우스를 찾는 연예인들의 스타일링 전 사용하는 베이스 샴푸로 각종 천연 성분이 2단계 볼륨 형성을 돕는다.

먼저 치아씨드는 순간적으로 모발 수분 함유량을 증가시켜 헤어 전반적으로 볼륨 개선에 도움을 준다. 치아씨드는 단백질과 오메가3 항산화 성분이 풍부하며, 물과 섞이면 10~20배정도 물을 흡수하여 달걀 흰자와 같은 점성이 생기면서 부피가 불어나는 특징이 있다

또한 2단계로 모발을 구성하는 5가지 아미노산과 비타민, 콜라겐이 모피질에 영양분을 공급하여 모발뿌리의 볼륨형성을 돕고, 11가지의 식물성 오일 성분과 40여종의 영양성분이 모발 깊숙히 침투하여 모발과 두피에 영양을 공급하여 볼륨이 지속되도록 돕는다.

P&K 피부임상연구센터가 임상실험을 진행한 결과 모발 수분 함유랑 개선 및 즉각적인 헤어 볼륨 개선이 입증됐고 피부 저자극테스트도 통과했다.

공식 유통사인 제너럴네트 관계자는 “미라클 볼륨 샴푸는 화보나 촬영 전 볼륨 스타일링을 위해 연예인들이 직접 사용하는 제품이다. 닥터포헤어와 노타모 샴푸, TS샴푸, 쏘헤어 아르간오일, 클리어샴푸 등 기존 제품과 품질 경쟁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문수희 기자 shmoon@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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