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신간>김용진 행복교수, ‘행복강사의 인문학 심포지엄’ 출간

문수희 기자

shmoon@fntimes.com

기사입력 : 2016-11-14 13:14

사진:김용진 행복교수와 저서, 한국강사총연합회 제공

사진:김용진 행복교수와 저서, 한국강사총연합회 제공

[한국금융신문 문수희 기자] 국민행복강사 김용진 교수가 11번째 단독저서 「행복강사의 인문학 Symposium」을 출간했다.

이 책은 대한민국의 현실적인 문제들을 소크라테스, 플라톤, 공자, 노자, 석가모니, 예수가 등장하여 서로 토론과 논박을 벌이면서 현안에 대한 구체적 지혜를 도출하는 대화체로 기술되었기 때문에 시사성이 높고 재미있게 전개되고 있다.

책의 1강은 <인문학에게 묻다. 철학과 행복을!>이라는 제목으로 광주학생독립운동기념회관에서 진행한 인문학특강 내용으로 구성했으며, 2강은 <진짜 잘 먹고 잘 사는 법>으로 공무원 대상으로 전국시도지사협의회에서 진행한 행복특강 내용으로 구성했다.

그리고 마지막에는 <웰빙에서 행복으로!>라는 행정자치부의 사무관급 공무원을 대상으로 진행한 인문학 특강 내용으로 알차게 구성했다. 또한 이 책의 뒷부분에 부록으로 실린 ‘김용진의 인문학특강 현장 중계’에는 국민행복강사로 연 100회 이상 관공서 및 기업체에서 행복특강과 인문학특강을 진행하는 김용진 행복교수의 꼼꼼한 강의안이 그대로 실려 있다.

책의 저자인 김용진 교수는 “지난달 한밭대에서 발족한 <행복인문학연구소>의 계속적인 테제가 이 책에 농축되어 있으며, 앞으로 대한민국의 현안을 동료 연구원들과 함께 철학, 심리학, 교육학, 정치학, 사회학, 신학 등 다양한 학문적 관점에서 조명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김용진 교수는 국제웰빙전문가협회, 한국강사총연합회, 행복강사단, 행복인문학연구소 대표로서, 대학교에서 수년간 철학과 윤리학을 가르친 바 있으며, 2000년부터 행복지도사, 행복교육사, 행복상담사, 행복경영사 등을 국내 최초로 프로그래밍하여 2011년부터 정부기관에 공식 등록한 토종 국산 행복 전문가이다.

현재 총 11권의 단독저서와 25권의 강의 전문 공동서적을 감수하여 출판하고 다양한 언론사에 칼럼을 기고했으며, 연 100회 이상 인문학특강과 행복특강을 진행하며 관공서 및 기업체 초청 1순위 행복강사로 잘 알려져 있다.


문수희 기자 shmoon@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오피니언 다른 기사

1 제로금리의 조기 종료와 양적완화의 탄생: 2000~2002년 일본은행의 정책 판단 오류와 그 대가 [김성민의 일본 위기 딥리뷰] 2000년 8월 일본은행은 제로금리 정책을 도입한 지 1년 5개월 만에 이를 전격 해제하고 금리를 인상했다. 경기가 최악의 국면을 벗어났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디플레이션 압력이 지속되고 경기 회복세도 아직 견고하지 않았지만 일본은행은 금융시장이 안정을 되찾고 경기 개선의 조짐이 나타나자 정책금리를 0%에서 0.25%로 인상하기로 결정한 것이다. 그러나 이 결정은 오래가지 않아 성급한 결정이었던 것으로 판명되었다. 경기가 다시 침체에 빠지자 일본은행은 제로금리로 되돌아갔고 이듬해인 2001년에는 파격적인 양적완화(Quantitative Easing, QE) 정책을 도입하게 되었다. 2000년의 섣부른 금리 인상으로 이어진 일본은행의 정책 판단 2 이윤수 한국예탁결제원 사장 “전자주총·토큰증권 플랫폼 구축 역점…'신뢰 인프라' 굳건” “앞으로 본격화될 전자주주총회와 토큰증권(STO)은 우리나라 투자문화 개선과 자본시장 혁신에 전환점이 될 수 있는 사건(event)으로 적극 뒷받침할 방침입니다. 나아가 제도권 편입을 앞두고 있는 디지털자산 시장에 신뢰성 있는 인프라를 마련하는 것도 중요한 과제입니다.”이윤수 한국예탁결제원 사장은 30일 한국금융신문과의 <CEO 초대석> 인터뷰에서 당면하고 있는 자본시장 선진화 핵심 과제를 잘 매듭짓고 미래에도 대비하겠다고 강조했다.정통 금융관료 출신의 이 사장은 올해 4월부터 예탁원 사령탑을 맡고 있다. 그는 제도를 현장에서 구현하기 위해 인프라 기관이 얼마나 치밀하게 준비하는 지 체감하고 있다고 전했다. 또 전 3 설계사 영입전 바꾼 1200%룰…‘정착’에 방점 보험을 이야기할 때 빼놓을 수 없는 존재가 설계사다. 보험에 대한 이해도가 높더라도 실제 상품에 가입하는 과정에서는 대면이나 전화 등을 통해 설계사와 상담하는 경우가 많다.설계사는 가입자의 상황과 필요에 맞춰 상품을 설계하고 적절한 보장을 구성하는 역할을 한다. 가입자가 미처 파악하지 못한 보장 공백을 찾아 보완하거나, 최근 상품과 보험료 수준 등을 고려해 기존 보장을 조정하는 데 도움을 주기도 한다.보험 가입 과정에서 설계사의 역할이 큰 만큼 소비자들은 자신도 모르는 사이 설계사에게 상당 부분 의존하게 된다.설계사의 역할은 상품 가입 단계에서 끝나지 않는다. 보험은 장기간 유지하는 대표적인 금융상품인 만큼 설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