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눈 건강 캠페인 ‘눈 건강 시력지킴이 국토대행진’ 이목집중

문수희 기자

shmoon@fntimes.com

기사입력 : 2016-11-09 17:58

눈 건강 캠페인 ‘눈 건강 시력지킴이 국토대행진’ 이목집중
[한국금융신문 문수희 기자] 전국민의 건강한 눈을 위한 안경, 콘택트렌즈 바로 쓰기 캠페인이 지난 7일 부산 서면에서 시작됐다.

㈜다비치안경체인(대표 김인규)의 이번 행사는 올해로 8회째를 맞는 대표적인 눈 건강 캠페인이다.

자칫 소홀해지기 쉬운 안경, 콘택트렌즈 사용법과 더불어 눈 건강에 악영향을 미치는 자외선(UV)의 유해성과 자외선 차단의 중요성을 전파했다.

이날 행사는 오후 1시부터 행사장에 마련된 부스를 통해 무료 시력검사부터 눈 건강에 대한 자세한 사항을 일반인들에게 안내했다.

또한 비비엠(bibiem), 뜨레뷰, 채경렌즈 아이럽 등 다비치안경체인의 상품을 전시해 직접 착용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행사장 한편에서는 눈 건강과 더불어 다비치안경체인에서 진행하고 있는 귀 건강 프로젝트 보청기 양이착용 캠페인 부스에서 무료 난청 상담과 보청기 무료 세척 살균 서비스, 배터리 교체 등 점검 행사가 함께 진행돼 시민들의 호응을 얻었다.

행인들의 발걸음을 멈추고 긴 줄을 이루게 만든 룰렛 이벤트는 참가자들에게 다비치안경체인 210여개 매장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 다비치 상품권과 스타필드 하남에 입점해 패셔니스타들에게 인기가 높은 비비엠, 다온 등의 푸짐한 경품을 제공했다.

눈 건강 시력지킴이 국토대행진 행사 일정은 홈페이지와 블로그, SNS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오프라인 행사에 참여하기 어려운 분들을 위해 블로그와 인스타그램 온라인 이벤트를 통해 성시경, 박수홍 등 연에인들이 선호하는 아이웨어 브랜드 비비엠(bibiem) 안경과 선글라스를 경품으로 제공하고 있다.

다비치안경체인의 핸드메이드 아이웨어 브랜드인 비비엠은 파리의 감성과 클래식한 디자인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캠페인 현장에서도 시민들의 큰 인기를 끌었다. 특히 겨울이 다가오면서 UV 차단에 관심이 높아지면서 부스에 마련된 UV 차단 아이웨어 체험 신청자들이 줄을 이었다.

가맹점주와 안경사, 체인 본사 임직원들은 올해도 적극적으로 참여해 봉사활동의 의미를 더하고 국민 눈 건강지킴이로써의 소명을 다 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문수희 기자 shmoon@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전체 다른 기사

1 유안타증권, KB증권 인재 내세워 IB조직 수술나서 유안타증권(대표 뤄즈펑)이 최근 KB증권 출신 인사들을 전면에 배치하며 투자은행(IB) 조직 재편에 속도를 내고 있다. 단순 인사 이동을 넘어, 침체된 IB 시장에서 실적을 낼 수 있는 ‘검증된 팀’을 구축하려는 전략적 행보란 평가가 나온다.13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유안타증권은 최근 KB증권 출신인 이경재 상무를 기업금융1본부장으로 영입했다. 이 본부장은 ECM(주식자본시장)과 기업금융 부문에서 20년 넘게 활동한 인물로 알려져 있다. 앞서 합류한 연대호 전무 역시 KB증권 출신으로, 두 사람은 과거 ECM·SME금융 부문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경험이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업계에선 이번 인사를 두고 “개별 인재 영입”보다 “성과를 2 NH투자증권, 옵티머스 소송서 JYP에 15억 배상 확정…대법 “전액 반환 책임은 제한” NH투자증권이 옵티머스 펀드 환매 중단 사태 관련 소송에서 투자자 보호의무 위반 책임이 인정돼 JYP엔터테인먼트에 약 15억원을 배상하게 됐다. 다만 대법원은 투자금 30억원 전액 반환 책임까지는 인정하지 않으면서, 판매사의 책임 범위를 설명의무 위반에 따른 손해배상 책임 중심으로 판단했다.13일 증권가에 따르면 대법원 3부(주심 오석준)는 최근 JYP가 NH투자증권을 상대로 제기한 부당이득금 반환 청구 소송 상고심에서 원심의 일부 인용 판결을 확정했다. 이에 따라 NH투자증권은 JYP 측에 약 15억원과 지연손해금을 지급하게 됐다. 법원이 JYP 측의 투자 경험과 법인 투자자 특성 등을 고려한 점도 배상 범위 판단에 영향을 미친 것으 3 "6~7% 목표수익률 향해 뛴다"…어깨 편 '목표전환형 펀드' 주식 등 위험자산에 먼저 투자하고 목표수익률에 도달하면 채권 등 안전자산 투자로 전환해서 운용하는 '목표전환형 펀드'가 증시 상승장에서 이전보다 높은 목표수익률을 제시하며 잇따라 출시되고 있다.변동성이 큰 장세에서 개인투자자에게 비교적 안정적인 선택지가 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펀드 운용사 입장에서도 공모펀드 부진 속 돌파구 역할을 하고 있다는 평이다. 다만, 상승장에서는 자칫 추가 수익을 놓칠 수 있다는 제약점이 있다. 특히 목표수익률은 보장되는 게 아니다. 시장 후퇴 시 전환에 실패할 가능성도 잠재해 있다는 점은 유의가 필요하다.목표수익률 '조기 달성' 릴레이13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KCGI자산운용의 '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그래픽 뉴스] “AI가 소프트웨어를 무너뜨린다? 사스포칼립스의 진실”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