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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대우, 포스코P&S 철강 부문 합병

서효문 기자

shm@

기사입력 : 2016-11-05 19:00

합병비율 1 : 0.494, "철강유통사업 역량 강화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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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포스코대우는 지난 4일 포스코P&S의 철강 등 사업부문을 흡수합병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포스코P&S의 철강 사업부문을 포스코대우가 흡수하는 분할합병으로 진행된다.

포스코대우 측은 "이번 합병을 통해 철강유통사업에서의 역량을 확대하고, 고객에게 솔루션 마케팅을 제공할 것"이라며 "포스코대우의 핵심 사업역량인 철강사업부문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꾀하겠다"고 밠혔다.

합병비율은 포스코대우의 기준 주가를 근거로 1 대 0.494다. 포스코대우는 신주를 발행해 포스코P&S 주주에게 교부할 계획이다.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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