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대전 ‘도룡코아루스마트리치’ 신규 공급

문수희 기자

shmoon@fntimes.com

기사입력 : 2016-11-02 12:18

대전 ‘도룡코아루스마트리치’ 신규 공급
[한국금융신문 문수희 기자] 대전의 대표적인 부촌 지역 중 하나인 도룡동에 신규 공급되는 ‘도룡코아루스마트리치’가 쾌적한 주거환경을 기본으로, 생활인프라 환경까지 이용할 수 있다.

우선 도룡코아루스마트리치는 편리한 교통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단지 인근에 버스정류장이 인접해 대중교통을 통한 인근 지역으로의 이동이 가능하다. 또한 북대전IC(4km) 및 회덕JC(4km)와도 가까워 편리한 광역교통망을 누릴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단지 주변에는 시립미술관, 예술의 전당, 천연기념물박물관 같은 문화·예술 공간과 신세계 사이언스 콤플렉스(2018년 예정) 등 쇼핑 인프라가 갖춰질 예정이다.

단지 내부에는 무인택배시스템과 전기자동차 충전소, 회의실·PC 등을 갖추고 직장인들의 업무를 돕는 오피스존, 건강 향상을 위한 피트니스센터 등이 들어서 입주민의 생활편의를 향상시켰다.

도룡코아루스마트리치는 남향위주의 세대배치(일부세대 제외)를 비롯해 혁신평면의 4Bay설계(일부 세대), LDK구조(일부 세대), 안전을 위한 셉티드(범죄예방환경설계)기법 적용 등을 통해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지 조성에 힘썼다.

분양사 관계자는 "신규 공급이 예정된 대전시 도룡동은 쇼핑과 문화, 생활, 교통 등 생활에 필요한 각종 인프라가 풍부하게 마련돼 있다"며 "여기에 엑스포과학공원 일대를 명소로 만들기 위한 ‘엑스포재창조사업’ 추진이 더해지질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도룡코아루스마트리치는 지하 4층~지상 20층2개 동에 ▲A타입 27㎡ 76세대 ▲B타입 84㎡ 38세대 ▲C타입 81㎡76세대 ▲D타입 81㎡76세대 등 모두 266세대로 구성됐다.


문수희 기자 shmoon@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전체 다른 기사

1 유안타증권, KB증권 인재 내세워 IB조직 수술나서 유안타증권(대표 뤄즈펑)이 최근 KB증권 출신 인사들을 전면에 배치하며 투자은행(IB) 조직 재편에 속도를 내고 있다. 단순 인사 이동을 넘어, 침체된 IB 시장에서 실적을 낼 수 있는 ‘검증된 팀’을 구축하려는 전략적 행보란 평가가 나온다.13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유안타증권은 최근 KB증권 출신인 이경재 상무를 기업금융1본부장으로 영입했다. 이 본부장은 ECM(주식자본시장)과 기업금융 부문에서 20년 넘게 활동한 인물로 알려져 있다. 앞서 합류한 연대호 전무 역시 KB증권 출신으로, 두 사람은 과거 ECM·SME금융 부문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경험이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업계에선 이번 인사를 두고 “개별 인재 영입”보다 “성과를 2 NH투자증권, 옵티머스 소송서 JYP에 15억 배상 확정…대법 “전액 반환 책임은 제한” NH투자증권이 옵티머스 펀드 환매 중단 사태 관련 소송에서 투자자 보호의무 위반 책임이 인정돼 JYP엔터테인먼트에 약 15억원을 배상하게 됐다. 다만 대법원은 투자금 30억원 전액 반환 책임까지는 인정하지 않으면서, 판매사의 책임 범위를 설명의무 위반에 따른 손해배상 책임 중심으로 판단했다.13일 증권가에 따르면 대법원 3부(주심 오석준)는 최근 JYP가 NH투자증권을 상대로 제기한 부당이득금 반환 청구 소송 상고심에서 원심의 일부 인용 판결을 확정했다. 이에 따라 NH투자증권은 JYP 측에 약 15억원과 지연손해금을 지급하게 됐다. 법원이 JYP 측의 투자 경험과 법인 투자자 특성 등을 고려한 점도 배상 범위 판단에 영향을 미친 것으 3 "6~7% 목표수익률 향해 뛴다"…어깨 편 '목표전환형 펀드' 주식 등 위험자산에 먼저 투자하고 목표수익률에 도달하면 채권 등 안전자산 투자로 전환해서 운용하는 '목표전환형 펀드'가 증시 상승장에서 이전보다 높은 목표수익률을 제시하며 잇따라 출시되고 있다.변동성이 큰 장세에서 개인투자자에게 비교적 안정적인 선택지가 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펀드 운용사 입장에서도 공모펀드 부진 속 돌파구 역할을 하고 있다는 평이다. 다만, 상승장에서는 자칫 추가 수익을 놓칠 수 있다는 제약점이 있다. 특히 목표수익률은 보장되는 게 아니다. 시장 후퇴 시 전환에 실패할 가능성도 잠재해 있다는 점은 유의가 필요하다.목표수익률 '조기 달성' 릴레이13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KCGI자산운용의 '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그래픽 뉴스] “AI가 소프트웨어를 무너뜨린다? 사스포칼립스의 진실”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