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카카오, 지스타2016서 ‘프렌즈팝콘’ 이벤트 공개

오아름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6-10-31 14:21

카카오, 지스타2016서 ‘프렌즈팝콘’ 이벤트 공개
[한국금융신문 오아름 기자] 카카오 게임이 신작 ‘프렌즈팝콘 for Kakao’로 지스타 2016을 장식한다.

카카오는 11월 17일부터 20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진행되는 국제 게임전시회 ‘지스타 2016’에서 최근 출시된 모바일 게임 ‘프렌즈팝콘 for Kakao’을 테마로 한 야외 부스 디자인과 함께 관람객을 위해 준비한 다양한 이벤트 내용을 공개했다.

올해 처음 지스타 B2C 전시관을 운영하는 카카오는 관람객은 물론이며, 일반 시민도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야외부스에서 국민 캐릭터 카카오프렌즈를 활용한 신작 게임 ‘프렌즈팝콘’을 통해 특유의 유쾌한 즐거움을 선사할 계획이다.

카카오가 준비 중인 ‘프렌즈팝콘’ 부스에서 가장 눈에 띄는 것은 지름 170cm의 대형 라이언 조형물이다. 팝콘 박스를 연상시키는 부스에서 얼굴을 살짝 내밀고 있는 대형 라이언의 모습은 2016 지스타를 찾는 많은 관람객에게 놓쳐서는 안되는 볼거리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와 함께 카카오는 부스에 방문하는 관람객들을 즐겁게 해 줄 다채로운 아이템도 마련했다.

먼저,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팝콘 커널스팝콘과 함께 지스타 한정 팝콘을 제공한다. 오직 ‘프렌즈팝콘’ 부스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지스타 한정 커널스팝콘은 현장에서 스마트폰에 ‘프렌즈팝콘’게임을 다운로드 받은 관람객들에게 라이언 풍선과 함께 선착순으로 증정한다.

또한 카카오는 관람객들이 직접 참여해 ‘프렌즈 팝콘’ 게임 대결을 벌이고 이를 부스에 설치된 영상 타워를 통해 중계하는 등 야외 부스의 특징을 활용한 다채로운 이벤트로 지스타 기간동안 새로운 재미를 줄 계획이다. B2C 부스에서 진행하는 프로그램들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지스타 기간 중 공개될 예정이다.

남궁훈닫기남궁훈기사 모아보기 카카오 게임사업총괄 부사장은 “카카오의 첫 B2C 부스 참여인 만큼 지스타를 찾는 관람객들에게 정말 기억에 남을 볼거리, 놀거리를 선사할 것”이라며 “신작인 ‘프렌즈팝콘’을 테마로 전 국민이 좋아하는 카카오프렌즈를 만날 수 있는 특별한 이벤트들을 마련한 만큼 지스타 기간동안 많은 분들이 찾아와 맘껏 즐겨주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카카오가 직접 퍼블리싱하는 두번째 프렌즈게임인 ‘프렌즈팝콘 for Kakao’는 지난 10월 25일 출시한 Match-3 퍼즐게임으로 카카오프렌즈 각각이 가진 개성을 한 껏 살린 게임 요소와 게임을 위해 특별히 제작한 새로운 캐릭터 디자인을 만나볼 수 있다.



오아름 기자 ajtwls070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두산에너빌리티, ‘빌 게이츠 기업’ 美 테라파워 SMR 핵심 기자재 제작한다 두산에너빌리티가 미국 원자력 스타트업 테라파워(TerraPower) 소형모듈원전(SMR) 초도호기에 들어갈 핵심 기자재 3종을 만든다. 2024년 12월 제작성 검토 계약을 맺은 지 약 1년 8개월 만에 실제 제작으로 이어지는 본계약을 따낸 것으로, 미국 차세대 원전 프로젝트 상업 규모 건설 단계에 실질적으로 참여하게 됐다.두산에너빌리티는 테라파워 나트륨 원자로용 핵심 기자재 제작 사업을 수주했다고 14일 밝혔다. 제작 대상은 원자로 보호용기(Reactor Guard Vessel), 원자로 지지구조물(Reactor Support Structure), 원자로 내부구조물(노심동체구조물) 등 원자로 주기기 3종이다. 이들 기자재는 원자로 압력용기를 둘러싸고 지지하며 내부 핵 2 ‘메이플’‧‘아크’ 쌍끌이 넥슨, 상반기 역대 최대 실적 달성 넥슨이 메이플스토리 IP(지적재산권)의 견조한 성장과 글로벌 흥행을 기록한 ‘아크 레이더스’의 성과가 유지되며 상반기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2분기 매출과 영업이익도 모두 연초 제시한 가이던스를 상회하며 견조한 성적을 기록했다.넥슨은 하반기 주요 스테디셀러 IP의 확장과 다채로운 신작 라인업으로 실적 모멘텀을 강화해 간다는 방침이다.넥슨재팬(일본법인, 본사)은 13일 2026년 상반기 및 2분기 실적발표회를 열고 상반기 매출 2조5603억 원, 영업이익 8379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각각 전년 동기대비 17%, 13% 증가한 수치로 상반기 역대 최대 실적이다.2분기 실적은 매출 1조1390억 원, 영업이익 2943억원을 기록했 3 HMM, 2Q 영업익 전년比 52%↑…성수기 조기 도래에 운임 반등 HMM이 성수기 조기 도래에 따른 운임 반등으로 2분기 실적이 증가했다. 다만 하반기 실적은 컨테이너 부문 원가 부담과 3분기 공급망 리스크가 향방을 가를 전망이다.13일 HMM은 2026년 2분기 연결 기준 매출 3조4020억 원, 영업이익 3541억 원, 당기순이익 4114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분기 대비 매출은 6833억 원, 영업이익은 850억 원 늘었다. 이는 각각 전년 동기 대비 30%, 52% 증가한 수치다.상반기 누적으로는 매출 6조1207억 원, 영업이익 6232억 원, 당기순이익 7650억 원을 기록했다. 매출은 전년 동기 5조4774억 원 대비 12% 늘었지만,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8471억 원 대비 26% 줄었다.SCFI 15% 상승…성수기 조기 도래로 반등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FT도서

더보기